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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도 안 먹고 뛰쳐나왔는데 차를 놓쳐 시간이 붕 떠버렸다. 젠장젠장 14 hours ago
금,토요일밤의 신경성 불면증에서 벗어난 삶을 살아보고싶다. ㅠ 12/5/19 10:36 AM
뉴아이패드에 눈이 멀어 미투이벤트참가. 총선후보자와 친구하기 미션에 짜증나서 포기. 오늘 혹시나 하고 봤더니 이젠 당선자와 친구하라는 미션에 한숨만. 12/4/13 11:50 PM
파판 13-2는 확실히 파판 팬서비스용 게임인듯. 그래픽과 아이템 노가다를 제외하곤 몰입할 여지가 너무 없어 괴롭다. 12/4/13 11:45 PM
미투이벤트 뉴 아이패드에 눈이 멀어 참여했지만 정치적 성향을 시험받는 듯한 이벤트까진 못하겠네요. 불쾌합니다. 12/4/2 12:06 PM
웹으로 미투에 들어오니 영유아보육정책에 대한 각 당 공약이 나열되어 있다. 당선 가능성이 사람들이 그 공약을 지킬까도 의문이고 당선권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이고. 12/3/30 8:55 PM
me2photo
rexx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12/3/30 1:49 PM
[더글러스 러미스 칼럼]원전을 도쿄로, 후텐마기지를 본토로 서울에도 원전 하나 지어놔야 정신을 차릴 듯. 12/3/20 2:08 PM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는 방법은 뭘까? 혼자서 노는 용도로는 충분히 잘 쓰고 있는데..사진을 찍어 올리거나 생활밀착형으로 SNS를 활용하는건 나같은 비사회적인간에겐 힘든 일인듯. 12/3/19 11:42 PM
zdnet 모바일 앱 리뉴얼 이벤트 당첨됐다. 경품은 스마트기기용 스타일러스 펜. 하나 지를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정말 '앗싸!'. 이런거 당첨 돼 본적이 없는데(응모도 거의 안했지만;;) 이런 행운이! ㅎㅎ 12/3/19 4:29 PM
movie
패셔니스타 여배우 둘을 보는 감독의 시선은 이렇게까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화차와 러브픽션. 12/3/17 4:17 PM
미투데이에서 모아보기로 글을 보다가 미친들이 미투하거나 댓글 단 글에 또 미투를 하는 것 정도가 내 미투 생활의 전부. 그러다 보면 친신도 할만한데 왜 선뜻 못할까? 온라인에서의 인간관계의 경계를 잘 모르겠다. 12/3/10 0:13 AM
지디넷코리아 뉴스앱 리뉴얼 이벤트 지디넷코리아:http://m.zdnet.co.kr/event/ 단점만 언급한다면.. 1. 기사 클릭할때마다 이벤트 팝업창 뜨는것이 번거로움. -_-; 2. 세부분류가 없어서 산만해 보이는 점… 정도? 12/3/9 11:58 PM
music
존 박의 목소리가 이랬는지 이제 알았다. 12/3/9 3:38 PM
뉴스타파 6회 사람들이 많이 봤음 좋겠다. 12/3/3 4:22 PM
6일 구럼비 폭파 확정. 정말 이놈의 정부는 쓰레기 만큼도 쓸모가 없다. 12/3/3 4:19 PM
오늘밤 7시30분!! 무료살사파티가 클럽청담에서 시작해. 물만 좋다면 누구나 와서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재미없이 남포동 거리 배회하지 말고 불타는 토요일 밤 신나는 살사파티로 몽땅 불태워버려. 살사댄스 시범공연에 무료강습까지 절대 놓칠 수 없지. 242-0211로! 12/2/25 1:00 PM
길에서 마주친 도 닦는 분이 “젊었을때 고생 좀 했어야 하는 얼굴”이라길래 “낼 모레 마흔”이라 말해줬다. 선배 왈 “젊은 나이야”. 생각해보니 맞는 듯. 그럼 아직 고생을 덜 한건가? 12/2/23 1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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