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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피곤해서 10시에 취침. 4시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6시에 일어났어ㅠㅠ 망했.. 09/12/02 07:39am
누구나 다 괜찮은 척 하면서 사는거야. 09/11/24 13:45pm
싫다 싫어 꿈도 사랑도 싫다 싫어 생각을 말자~♪ 09/11/23 00:53am
9년전에 수능보러 가던 새벽녁 힘찼던 발걸음이 생각나네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수험생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09/11/12 09:03am
너무 바쁘네. 09/11/04 16:06pm
몸이 그리 좋지 않군… 목은 살짝 잠겨서 간지러울락말락하고, 목과 견갑골 주변은 무진장 아픔. ㅠㅠ 09/01/02 15:59pm
구구는 고양이다 예고편을 보는데 막막 행복해졌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고양이♥ 08/10/21 01:10am
전 왜 커피를 마시면 졸리운걸까요 —;;;; (사무실 도착해서 빈속에 커피한잔 했음에도 졸리운 건 —;;; ) 08/10/15 09:08am
우왕-코피가주륵+ㅁ+ 으아 3분을 넋놓고 바라보고 있었어 ㅠㅠ 08/10/03 02:10am
아침부터 너무 졸려 피곤해 08/10/01 09:52am
이번 주도 즐겁게 08/09/22 09:58am
조갑제 'MBC-전교조-민노당 없애야'. :: 가끔씩 저놈이름 나오는 뉴스를 읽다보면 차라리 암살과 린치가 성행했다던 해방직후의 혼란기가 더 적합한 시절인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뉴스메이커가 돼있으니 나름대로의 영향력이 있는것일게다. 참으로 서글픈 사회… 08/09/20 10:48am
Fall in love 08/09/20 05:05am
상사가 싫은 일을 시킬 때 하지 않기 위한 훌륭하고 논파불가능한 논리를 개발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08/09/18 11:12am
오늘까지 쉬니까 너무좋다.으하하 08/09/16 13:28pm
부쩍 외국인 며느리가 전통문화 배운다는 방송이 많이 나온다: 여전히 타인취급? 08/09/12 21:20pm
자전거 출근. 총 주행거리 1009.8km 자전거 타고 있을 때의 행복감. 영원히 자전거 타고 다녔으면 좋겠다 08/09/11 09:02am
아이고 졸려. 자자! 08/09/06 01:46am
엄두가 나지 않을만큼 할 일들이 쌓여있어요. 울고싶다. 08/09/04 15:12pm
청바지나 운동화나 티셔츠등 Casual 복장을 입을 수 있다고 전사공지에 복장에 대한 내용이 올라왔다. ….. 정말 입어도 되나 =ㅅ=;; 어떤 분께선 갑작스런 고객사 호출에 어쩔꺼냐고 하시던데… 쩝.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싶어요 ㅜㅜ 08/09/04 08: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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