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
Jun 2012
생각이 섹시하면 그 인간이 섹시하다 PM 12:27
1
Jun 2012
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평화롭고 아늑한 저녁이다 PM 08:29
스스로의 깜냥을 가늠해본다 오래전부터 해온일이도하거늘 딱히 정해진 그릇도 없다. 작은 그릇은 큰그릇안에 포개어 질수있다. 이상적인 관계란 덜 힘든 사람이 더 힘든사람을 보듬어 안을때 만들어진다 AM 02:38
지쳐있는 걸까 AM 12:40
28
May 2012
이렇게 자꾸 잠못자는거 있기 없기 AM 04:03
..
27
May 2012
관계의 여유 PM 07:22
26
May 2012
잠이 오지않아 반가운밤 AM 03:05
25
May 2012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는 것 AM 01:09
24
May 2012
me2photo
생물연어 다다키 PM 08:02
23
May 2012
때로는 너무 잘하려고 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 PM 10:42
21
May 2012
우리는 언제나 과정속에 있다 AM 08:45
장가가겠다고 새벽에 찾아온 부랄친구 놈과 밤세워 마시고 마리가 깨질것 같은 아침. 가짜와 진짜의 경계 AM 08:37
16
May 2012
me2photo
단호박 식혜 PM 06:36
마음을 다한 기억 AM 08:13
15
May 2012
꿈을 먹고 사는데 왜 배가 고플까. PM 10:49
아 할일 많은데. 디아블로. AM 10:09
13
May 2012
me2photo
심신의 정화 PM 02:02
오늘은 명상 AM 11:17
11
May 2012
디워가 꽤 괜찮은 모티브들을 잔뜩 만들어 병신짓하고 나니 마블이 이런 병신들하며 그대로 다 가져다가 썼다. 심형래는 디워를 만들게 아니라 우뢰매의 버젼업 시리즈를 계속 만들고 있었다면 나름 괜찮은 성공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 AM 11:49
8
May 2012
가장 효과 좋은 효도는 철든척 하는것이 아닐까? PM 07:08

Follow RSS koon is sharing 906 stories with 157 people since November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