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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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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y 2011
15
Apr 2010
좋고 싫고의 감정이 없다는건 무관심하다는 뜻이다 PM 11:39
사람들은 진실을 알지 못한다. 그저 밖으로 보이는대로 이해하고 해석하려고만 하지. 언제나 사람은 자기 방어적이다. 자기만 안다치면 그것으로 끝난거지 PM 11:18
27
Mar 2010
속고 속이는 세상인지라 가족 말고도 그 누구도 믿을 수가 없다. 진심? 진심 그게 뭔데? PM 10:52
23
Mar 2010
요즘 들어 이상하게 회사만 가면 토할꺼 같다. 답답해서 미쳐버릴꺼같다.성인이형이 이래서 현대 다니다 때려치고 해외로 떴나보다. 여유만 있으면 누군들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을까… PM 11:04
22
Mar 2010
이건 내가 원하던거 아닌거 같애… PM 11:38
21
Mar 2010
돈 아까워서 아이폰 안사고 n5800입문했는데 5800 어플들 사용하다보니 아이폰 뽐뿌가 스물스물….OTL 아이폰만 지원하려고 하는 우리나라 웹들 때문이라도 언젠가 아이폰 갈꺼 같다=_= PM 01:02
20
Mar 2010
너떄문에 정말 미칠거 같아. 너때문에 내가 너무 힘들다. 전부다 아무렇지 않게 되다가도 널 다시보면 다시 원래대로 되버려… 돌고 돌아 다시 원점이란 말야 ㅠㅠ 힘들다… 차라리 눈에 띄지나 말던가… 정말 미치겠네!!! 악~ 제발 내눈에 띄지좀마 ㅠ_ㅠ AM 01:05
18
Mar 2010
회사 안갔다. 너무너무 좋다. 너무너무 행복하다. 별개다 행복하다 진짜=_= PM 09:34
15
Mar 2010
어찌 사회생활이 고3때보다 더 빡시냐.. 고3때도 하루에 6시간은 잤던거 같은데-_-a 악몽같은 한주의 시작이 시작됐구나! 어쨌든 GO! AM 12:29
8
Mar 2010
힘들고, 귀찮고, 쉬고 싶고, 아무생각하기 싫고, 하루종일 잠자고 싶고,,,,, 그렇지만 난 내일 또 출근해야되는 사회인이라는거~ PM 11:37
6
Mar 2010
오늘은 그냥 일에 푹빠져있고 싶어서 앉아서 주구장창 일만했다. 집에 들어오니 이시간이네… 교통비 지원되서 참 다행이야 AM 01:46
4
Mar 2010
내가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오직 한사람 앞에서만 내 심장이 반응한다. baby baby AM 12:03
3
Mar 2010
이런 삶이 정말 내가 바라던 삶인가… 만족합니까? 후회하지 않습니까? AM 12:05
1
Mar 2010
핸드폰 바꿨다. 공짜폰 최고=_= N5800 PM 02:59
22
Feb 2010
주말까지 근무하는 택배기사님께 나는 음료수 한잔을 건냈고, 한적한 집앞 이름만 신호등인 그곳에선 차한대가 신호를 지키고 서있다. 노부인을 본 한학생은 벌떡 일어나 자리를 양보한다. PM 11:22
2월도 거의 다 갔구나… 마무리 잘하자! 항상 긍정적으로!! AM 12:31
18
Feb 2010
제발 눈 좀 그만 오게 해주세요. 지금도 쌓인거 보니 내일 아침에 엄청 쌓일듯… 일찍 출근해야되잖아 ㅠㅠ AM 12:06
16
Feb 2010
내 눈에만 이뻐보이나…. P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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