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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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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ov 2010
사표 내고나니 인수인계건 뭐건 회사일은 신경도 쓰기싫다. PM 07:26
1
Aug 2010
8/1 러닝머신 50분, 자전거 20분, 스텝퍼 20분. 유산소 운동의 날. PM 08:34
배가 고파서 잠이 안온다. ㅠㅠㅠ AM 12:08
31
Jul 2010
미친 땀이 계속 난다. PM 06:15
아침운동 두시간 후 낙지볶음 커피한잔 PM 03:21
30
Jul 2010
me2photo
운동화 보러 나이키 갔다가 한 족 남았다는 말에 콜~ 을 외쳐버렸다. 열심히 운동합시다. 나이키플러스도 구입해야 하나? PM 09:15
27
Jul 2010
이번주는 뭐에 홀린 듯 지나가고 있구나. PM 01:04
25
Jul 2010
점점 성격이 이상해진다. 어디서 나오는걸까 이 공격성… PM 09:03
가식 장전. 두시간 남짓만 참자. PM 06:34
20
Jul 2010
회사에서 친한(?) 소수에게 트위터를 퍼트릴 때 까지만 해도 몰랐다. 이렇게 빨리 많이 스마트폰이 퍼질 줄은. 내가 끌어들인 몇몇에 의해 회사 전체에 이렇게 빨리 트위터가 퍼지게 될줄은. PM 09:49
19
Jul 2010
자기의 일을 남에게 미루는 것도 모자라 잘 하지 못한다고 탓하기 까지 하는 파렴치한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 하는 나를 보듬어주자. PM 05:32
16
Jul 2010
승차거부로 30분만에 택시 잡았다. 승차거부한 택시들 가다가 다 서버려. PM 07:38
거짓말을 하지 말던지 할거면 티나게 하지 말던지.. PM 04:28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질 뻔한 날. PM 04:27
15
Jul 2010
막상 하는건 쉬운데 마음먹기가 힘든게 세상사 AM 09:55
14
Jul 2010
13
Jul 2010
5분이면 끝날 이야기를 50분동안 떠드는게 회의지. PM 03:31
우리회사는 업무 수행평가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이 모호하다보니 개인의 업무 수행방식이나 태도에 까지도 관리자가 지나치게 간섭을 하게 되는 것 같다. AM 10:08
12
Jul 2010
입에서 단내가 난다. PM 04:42
그는 왜 오지 않는가??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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