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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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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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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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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난 페가수스인데, 실은 늑대야 AM 11:03
22
Oct 2009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너한텐 적응이 안되. Human Race가 아닌거니? PM 01:55
15
Oct 2009
나는 세상에서 내가 젤 무서워. 무슨 짓을 저지를 지 모르거든. PM 01:54
12
Oct 2009
여기가 제 3공화국도 아니고, 독재정권 물러가라 구호라도 외쳐야 합니까? PM 02:57
7
Oct 2009
트위터보다는 미투가 좋아요. 의리때문에 AM 09:46
26
Aug 2009
몸 안좋다며 일주일에 한번씩은 돌아가며 조퇴를 해대는데, 내가 어떻게 믿고 업무를 맡겨야 하죠? AM 11:53
25
Aug 2009
너무 너무 짜증이 나서 주변 모든 물건들을 다 집어던져버리고 싶은 날. PM 02:36
14
Aug 2009
어제도 졸렸는데 오늘도 졸리다. 피곤함이 가실 날이 없다. PM 01:06
13
Aug 2009
하품이 끊이질 않아 하암 하암 하암 PM 04:24
6
Aug 2009
** 싸움에 **등 터진다 PM 01:34
31
Jul 2009
나는 포에타의 수호자, 허수아비의 친구 AM 10:43
10
Jul 2009
세상일이 늘 내 맘 같지는 않지요 PM 01:01
9
Jul 2009
최탐정은 부지런한 스토커 PM 05:58
8
Jul 2009
그 녀석, 드디어 왔어. AM 11:39
7
Jul 2009
말 한마디 잘못해서 일 크게 벌렸군. 입 닫고 조용히 있을껄 PM 04:04
500일만에 돌아온 미투, 그 동안 잘 지냈니? PM 03:57
11
Jun 2008
깃털을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날개는 꺾지 말라구요! PM 05:24
4
Feb 2008
날 잡아서 가만 안 둔다고? 가만 안두면 어쩔껀데? 한번 해보자고. 내가 이기나 당신이 이기나 PM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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