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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09
먹고 바로 자기, 일어나서 또 먹기, 뭐 하면서 먹기, 커피마시고 자기, 자다 깨서 또 자기, 밤중에 먹기…
PM 03:34
요즘
하는
짓거리들
...
-_-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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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Feb
2009
뛰어난 자질과 우수한 역량이라니… 낯간지럽구만 ㅋㅋㅋ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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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Feb
2009
내가 가는 도서관에는 한숨맨이 있다. 공부가 잘 안되는지 왠지는 모르겠으나 수 분 간격으로 큰 한숨을 내쉬어대는데 옆에서 듣는 사람의 힘까지 쭈욱 빼놓는다. 어케하면 그런 한숨이 나온는지 함 물어보고 싶다.
PM 07:19
하지만
옆에
앉고
싶진
않아효
=
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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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Feb
2009
크흑… 페더러의 시대는 가고 나달의 시대가 열리는구나 ㅠㅠ
PM 03:36
페더러
우는거
너무
안쓰러웠
...
ㅠㅠㅠ
호주오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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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
Jan
2009
베르다스코와 나달 역시 끝내주는 경기를 보여주는구나 +_+
AM 02:03
나달
똥꼬바지는
여전하구나
ㅋㅋㅋㅋ
호주오픈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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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8
Jan
2009
미친듯이 더운날씨 때문인지 내가 응원하는 애들이 속속 탈락하고 있다.. 페더러만 남았네.. 오늘 나달이 이기면 나달 vs 베르다스코 볼만할듯 +_+
AM 12:05
호주오픈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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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6
Jan
2009
테니스 치다가 실수하면 자꾸 “아오”라고 외치게 된다…
PM 09:14
누가
머라하는건
아니지만
..
머
그렇다고
...
ㄲㄲㄲ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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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1
Jan
2009
요즘…. 공부가 매우 재밌다!
AM 10:33
1년에
며칠
그럴때가
있으니
너무
걱정해
주지는
않아도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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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
Jan
2009
자주가는 로스쿨 카페에서 얼굴을 아는 멕시칸 점원이 물었다. “Life is good?” 얼떨결에 'Pretty good' 이라고 대답했는데 나 잘한건가? ㅎㅎㅎ
PM 11:35
취업이
좀
걱정이지만
삶
자체는
괜찮은거
같다
.
뭐
아니면
말고
-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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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7
Jan
2009
족보와 함께하는 나의 대학원생활 ㄲㄲㄲ ㅠㅠㅠ
PM 05:07
족보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
..
-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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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5
Jan
2009
드디어 시카고 탈출! 비상구 쪽 좌석에 앉아서 나름 편하게 왔다.. 근데 US Airways 넘들 음료수도 팔아먹다니 징하다… 지금은 라베 공항..
PM 06:41
길반장이
마중나왔음
...
하차해서
죄송하다고
급사죄
ㄲㄲㄲ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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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3
Jan
2009
시카고의 힐튼호텔에서 오덕 챗 & 미투질 중 ㄲㄲㄲ
PM 10:27
글로벌
오덕인가효
ㅋㅋㅋ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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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9
Jan
2009
새벽 4시에 일어나 잠깐 챗하다가 잠들어서… 이번엔 오후 4시에 일어나다….
PM 04:57
하아
..
이제
그만
ㅠ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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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Jan
2009
오늘은 새벽 4시반 기상… 클래스 샤핑 3개 들어갔는데.. 점심먹고 들어간 마지막 수업에선 살짝 헤드뱅잉을 해주었어효 ㄲㄲㄲ
PM 09:09
젯랙은
계속된다
=
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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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Jan
2009
악… 첫날 첫수업… 자느라 놓쳤다.. 시차적응이 된게 아니었어 ㅠㅠ
AM 11:05
흑흑
...
9시
수업
다
빼버려얄듯
..
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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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
Jan
2009
새벽 5시에 깨버렸다… 시차 때문도 있겠지만… 배가 고팠다능…….
AM 05:46
먹을께
없다
...
점심까지만
버티믄
장본거
배달온다
.. +
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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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
Jan
2009
인천공항에서 미투 & 챗질중! ㅋㅋㅋ 2주가 약간 넘는 기간동안 잘 쉬고 놀다 갑니다. 또봐용! +_+
AM 12:07
돌아가기
느무
싫다
ㅠ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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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2
Dec
2008
맛집탐방중! +_+
PM 03:00
흐흐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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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9
Dec
2008
한국 무사히 도착했어연 +_+
AM 06:08
꺄악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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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6
Dec
2008
공항행 승합택시를 결제하기 직전, 라이드를 못해 줄 것 같다는 친구가 전화와서 라이드를 줄 수 있다고 했다 +_+ 뭔가 잘 풀리는 느낌? ㅎ
PM 03:25
카드
번호만
넣음
되는
상황이었는데
! +
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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