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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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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12
movie
사랑했던 많이 아팠던. 그리고 아날로그에 가까웠던 시절을 공감할 수 있어서 더 따뜻했던 영화. PM 02:52
23
Mar 2012
music
영화 건축학 개론에 삽입되면서 다시 떠오르고 있는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아련하고 따뜻하고 비오는 오늘 괜한 쓸쓸함도 좋게 느껴진다. PM 02:19
20
Mar 2012
book
누군가 문득 전화했을때 왜? 라는 질문에 응 생각이나서… 라는 말이 얼마나 감사한가. 문득 나를 돌아보게 되는 글귀들 하나하나에서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었다. 누군가 아주 가끔 내 생각이 나서 전화 한 통 걸어준다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PM 08:38
music
소년이 어른이 되어, 1집의 레미제라블을 라이브로 들으면서 그 감성 그대로 충만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 PM 08:36
24
Dec 2011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관객안내원 모집! 널리널리 알려주세요^0^ http://www.guroartsvalley.or.kr/ PM 04:43
22
Jun 2011
music
우리 모두는 혼자. 그냥 그 앨범 제목만으로도 참 좋아. PM 04:07
music
기다리던 음반이 나왔다. 늘 생각한다. 몽니는 사실 앨범보다는 Live를 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정말 마음을 다해 부르는 신의님의 보이스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기에… 또 한번 그 음색에 깊이 위로 받았다. 누군가 등뒤에 와서 다독다독 해주는 듯한 몽니의 음악 PM 04:06
music
1,2, EP 앨범에서보다는 조금은 더 밝은 느낌. 하지만 그 감성은 어쩔 수 없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마음이 몽글해지는 이유. 나인님의 음색 덕분이 아닐까 하고… 3집 발매 기념 단공에서의 느낌 그대로 음악을 듣는다. 괜시리 외로운 느낌. PM 04:04
7
Jun 2011
movie
1편을 다들 재밌다고 해서 뒤늦게 DVD로 봤는데 2편은 영화관에서! 재밌다 재밌다. 굳이 말랑말랑한 내용이 아니어도 좋아^^ PM 04:56
24
May 2011
music
사랑스럽지. PM 06:19
<>
music
오랜만에 감성을 말캉말캉하게 하는 음반. '나를보는 네가 좋아, 춤을추는 네가 좋아, 활짝웃는 네가 좋아, 그런 네가 난 좋아' 살랑살랑 초여름밤 공기와 시원한 맥주 한캔 그리고 너와 함께면 더더욱 좋겠어. PM 06:14
23
Mar 2011
가고싶은. AM 10:22
16
Mar 2011
movie
난 참 좋더라… AM 01:07
3
Feb 2011
좋은 사람 되자 PM 12:36
10
Jan 2011
견디거나 이겨내거나 PM 08:36
22
Dec 2010
music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이제 조금은 그의 가사를 조금 더 공감하고 조금 더 이해하곤 해. 나는 별일 없이 산다- AM 01:36
8
Dec 2010
movie
쩨쩨한 로맨스 PM 02:52
music
어느 평범한 然歌 - 지금 너를 있는 힘껏 부를 거야 내 소릴 들어줘… PM 02:49
3
Dec 2010
music
지금 나에게 딱 감사한 음악. PM 02:47
26
Nov 2010
music
출근길 너무 기분 좋았던 음악. 기타가 없는 밴드라 베이스, 건반 소리에 조금 더 귀기울이게 되고 리듬에 맞춰 콩닥콩닥. 자전거를 탈줄안다면 자전거 타면서 들어도 기분 좋을거 같다. - 너에게로 간다. P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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