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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9
Feb 2011
섞어라~ 그러면 강력해진다“ 매경섹션에 나온 문구인데,, 이걸보고 왜 난 소맥이 생각나는걸까”" PM 11:10
3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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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골집 카페에서 책과 커피~ PM 05:40
31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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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차에 요렇게 하면 어떨까요?? ㅎ AM 11:33
2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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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중 이런 구절이 연주하는 음악 한 곡 한 곡, 춤추는 작품 하나 하나,그리는 그림 한 점 한 점, 삶의 이야기 한 편 한 편마다. 우리 자신이 반영된다"ㅡ 문득 시가 생각 AM 10:14
26
Jan 2011
저녁 못 먹은 내게 계속~ 올라오는 식미투는 쫌 " 괴롭넹!! PM 08:09
부가세 신고 끝났다“”" PM 03:31
17
Jan 2011
도서관 왔는데“ 난방이 이추운 날 꺼져있넹~ 이론” 사람이 빠질수록 더 추워진다;; PM 07:42
13
Jan 2011
book
많은 생각들과 내가 정말 부끄럽게 느껴지게 한 책이다. 나보다 고통받는 사람들이 세상에아직많은데.. 만일 냉장고에 먹을 것이 있고, 몸에는 옷을 걸쳣고, 머리 위에는 지붕이 있는 데다 잘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 세상 75퍼센트의 사람들보다 잘 살고 있는 것이다 PM 12:18
12
Jan 2011
현빈 해병대까지 갔다오면 넘~ 완벽해지는거 아냐" ㅎㅎ PM 02:26
10
Jan 2011
무슨일을 하든 꼭 행복해야 한다…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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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도 주위에서도 도전하라고 말하고있지만 막상 무엇인가를 도전하려고 하면 격려보단 비판의 화살이 더욱 많이 들어온다.그 이유는 과연 뭘까?? 물론 도전이 어렵고 힘들다는건 너무 잘 알고 있다.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잘 될지를 제안이나 방안제시는 왜 하지 못하는걸까? PM 09:54
왜 난 공부가 재미없지… PM 09:51
이런~ 아침부터 봉사활동 늦었다" AM 09:39
7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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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이런 귤들인데 작은것만 골라먹으란다;;;도대체 작은게 어떤건지!! 흠~ PM 07:07
5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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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의 5단계!!~ PM 03:04
2
Jan 2011
새해 바램과 다르게 또 엄마에게 버럭~ 하구 말았는데" 버럭하지말구 사랑하는 맘을 키워야할타인데 PM 01:59
31
Dec 2010
올해 미투데이하며 넘~ 좋았던 기억들 많았던 듯해요" ㅎ 내년에는 美親으로~ 쭉!!~ PM 03:13
29
Dec 2010
날씨가 마니 추워욧~ 춥지말라고 따뜻한 내 마음을 선사할게 *^^* 요런~ 문자가 왔는데~~ 넌 누구냐?? 연락해도 답장은 엄꾸;;; P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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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UCC공모전 나가서 은상 받았어요 ^^ 15번의 공모전 도전 끝에 첫 상을 받게 되었네요~~ 내년에도 도전은 공짜여행 공모전에 좀 참여해보렵니다!! ㅎㅎ PM 12:50
26
Dec 2010
3일째 눈 내리넹!! 오늘만은 외출금지따땃한 거실에서 배깔구 만화책 보는데" 이 행복감 넘~ 좋당!!ㅎ PM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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