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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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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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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입니다. 전통적으로 6월부터 내려갈 팀은 내려가고, 오를 팀은 오릅니다. 시즌이 2달 정도 지나면서 체력부담이 심해지고, 부상자도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내려갈 팀은 어디이고, 오를 팀은 또 어디로 보십니까? 이유도 달아주세요. 15 hours ago
문학구장에 있습니다. KIA-SK의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서인데요. 오늘 SK 선발은 좌완 김광현입니다. KIA는 투구수 80개 이전에 강판시키겠다는 다짐이고, SK는 아프지 않고 80구까진 투구하길 바랍니다. 자,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김광현의 귀환을 환영합니다.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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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김연아 논란, 계속 이어지네요. 오늘도 기사 하나를 봤는데요. 어느 기사나 칼럼이나 팩트를 알아보려는 시도는 없고, '입'으로만 자기 생각을 쓰고 있군요. 옹호든 비판이든 사실을 검증하려는 노력은 있어야죠. 감상문 쓸거면 자기 일기장에나 쓰는 게 좋지 않을까요. PM 09:22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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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스마트 기기를 쓰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입니다. 이걸로 동영상, 사진, 녹음, 취재 메모까지 한꺼번에 하고 있는데요. 지인이 “스마트폰 바탕화면만 봐도 그 사람의 직업과 성향을 안다”고 하던데요. 여러분은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어떤 앱을 설치하고 계신가요? P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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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언론, 학자 중 '김연아' 싫어하는 이는 거의 없어요. 그러나 '김연아 주변 인물들'을 싫어하는 이는 대단히 많아요. 이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제 바람은 '주변인물들'이 싫다고 '김연아'까지 부당하게 공격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겁니다. 연아는 죄 없어요ㅜㅜ PM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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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는다. 바람은 역사가 되고, 이윽고 전설이 돼 후대 야구소년들의 마음속에서 '이종범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바람(바램)이 될 것이다. 양준혁에 이어 이종범이 떠나며 내 20대도 이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추억이 되는구나… PM 05:55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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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목동구장에서 한화와 넥센의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류현진과 김병현이 예상대로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 과연 어떻게 끝날까요? 7회 이전까지 승부를 예측해주세요^^ PM 07:38
24
May 2012
오늘 두산전에서 선발등판한 SK 이영욱. 허리 통증 때문인지 공을 던진다는 느낌보다 미는 느낌이 강했네요, 과거 LA 다저스에서 허리통증 때문에 팔로만 투구했던 박찬호 생각이 나네네요. 이영욱 팀을 위해 잘 던졌습니다. PM 07:26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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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화감독이 취임한 2010년은 한화의 암흑기였죠. 이범호,김태균이 떠나고 외국인 선수들도 그저그랬죠. 2군구장이 없고, 빈약한 지원으로 유망주육성은 꿈같은 이야기였죠. 모두 한화가 재건하려면 5년이상이 걸린다고 했죠. 한화 재건, 생각보다 잘되고 있단 생각입니다. PM 04:11
16
May 2012
모팀 베테랑 선수가 그러더군요. “제가 KIA에 있었으면 올 시즌 아예 출전을 못했을 것”이라고요. 이 선수는 시즌 초 부상을 당했다가, 재활을 거쳐 빠르게 1군에 복귀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KIA는 함흥차사에요. 왜 KIA만 그럴까요? 이 문제를 이번주 다룰 겁니다 PM 03:11
9
May 2012
그럴 리 없겠지만, 제가 프로야구팀 단장이 된다면 정수빈 같은 선수는 꼭 스카우트하고 싶네요. 성격 좋고, 야구 열정 높고,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정수빈이라면 10억 원을 줘도 아깝지 않을 듯해요. 두산은 정수빈 같은 선수가 참 많습니다. PM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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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언제 비오는 날 추억의 벙개나 한번 할까 싶어요. 제 이메일로 벙개 한번 하자는 분들이 많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함께 모여 야구 이야기나 실컷 해볼까요?^^ PM 05:16
2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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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6시 30분 창원구장에서 경찰청-NC 경기가 열립니다. 오늘 경찰청 선발투수는 장원준입니다. 오랜만에 장원준의 투구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경기는 MBC SPORTS+와 네이버 야구면에서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AM 11:55
19
Apr 2012
SK 박종훈은 언더핸드 투수로 큰 장점이 있어요. 기대도 크고요. 그러나 입단 이후 제구는 늘 제자리인 것 같아요. 작년 야구월드컵 때도 무척 제구가 좋지 않았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해요. 기회가 올때 그 기회를 잡으려면 좀더 진중하게 야구를 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PM 07:04
두산을 보면 '프로야구팀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수들의 실력과 열정, 프런트의 일체감과 운영능력, 지도자들의 일관된 색깔과 지론 등 개인적으로 두산을 보면 참 듬직해요. 이용찬, 임태훈 두 투수가 올 시즌엔 선발로 자릴 잡은 느낌입니다. 김현수는 여전히 허슬^^ PM 04:33
14
Apr 2012
오늘 경기에선 LG 5번 타자 김용의를 주목해주세요. 국군 의장대 출신의 선수더군요. 경기 전 김기태 감독이 “의장면 출신이면 총 돌릴 줄 아나?” 묻더군요. 총 대신 배트를 돌렸는데 의장대치곤 좀…하하. 경기전 프리배팅 보니까 몸매는 이대형인데 파워는 큰 이병규더군요 PM 05:16
여긴 잠실구장입니다. KIA-LG전을 취재중입니다. 김기태 감독이 그러더군요. “김광삼, 정재복에게 영건들만큼의 기회를 주겠다”고. 이대진에 대해선 “처참하게 무너지지 않는 한 기회를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이대진이 영건들에게 미치는 순영향이 크기 때문이죠. PM 05:06
8
Apr 2012
우리가 1990년대 열광했던 LG 야구가 드디어 재현되는 것일까요. 가슴에 뭔가 뭉클한 감정이 느껴질 정도로 흥분됩니다. 아직 131경기가 남았지만, LG의 드라마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PM 04:21
7
Apr 2012
LG 김기태 감독이 늘 하는 다짐이 있습니다. “절대 쫓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삼성전에서 투수교체하는 것과 벤치에서의 자세를 보니까 확실히 쫓기지 않네요. 8회 리즈를 투입하지 않고 한희를 투입하는 장면. 올 시즌 LG 색깔을 보여주는 단서가 아닐까 싶어요. PM 04:55
서형욱 축구 해설위원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방송사와 재계약을 하지 못하셨네요. 다른 건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단 하나는. 서 위원님이야말로 제겐 최고의 축구 길잡이자, 제가 아는 축구해설가 중 최고라는 것입니다. 서 위원님 힘내세요. P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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