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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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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무도 결방 2주째. 7 hours ago
어찌저찌 금요일이 불타버리고 막차타고 집으로 귀가 중. AM 12:44
10
Feb 2012
함께 일하는 운영팀 차장님께 칭찬을 받았다. PM 07:44
9
Feb 2012
나와 호흡하는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PM 11:12
LMFAO 내한 티켓 14:00 오픈. 분노의 광클을 위한 총알 준베완료~오! AM 10:59
8
Feb 2012
호흡. PM 09:08
리프레쉬 휴가 고민은 AM 11:50
출근 준비하면서 우연히 아침방송에서 흘리듯 스친 서경덕 교수. 갑자기 그간 너무 정적으로 살아왔던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 쿨럭. 흐미. 호옹. AM 10:05
몸은 성하고 정신은 그런대로 말짱하니 AM 12:17
7
Feb 2012
Love on Top. PM 11:28
6
Feb 2012
시험. PM 10:12
휴. AM 12:27
.
movie
한국사회에 만연한 “형님문화”의 씨앗을 보았네. 나라고 별수 있겠나며 체념하게 만드는가 하면 그런 생각조차 까먹을정도로 캐릭터들이 파닥파닥 살아있어 보는 내내 안절부절 못했다능.ㅠ ㅠ AM 12:16
5
Feb 2012
me2photo
명카피라는 생각이 든다. PM 07:15
4
Feb 2012
movie
me2photo
언제부턴가 멀티플랙스에 무인발권기가 들어오더니 지금은 전면실시 단계에 접어든 듯 하다. 그만큼 전산망이나 발권 UX가 고도화되고 에러나 장애도 없단 얘길텐데…편하긴 하다만 뭔가 밍숭맹숭 해진거 같은 기분은 왜일까… PM 07:10
me2photo
휘팍 보드 크리. AM 04:40
3
Feb 2012
me2photo
50/50 컵 도착. 보노보노란 선생에 이어 그린팩토리에서 두번째가 아닐까 하는 ㅎㅎㅎ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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