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깅소년
내 눈에 낀 들보나 보자. 보자보자.
힙합이나 일렉쪽으로 기울지 않고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그의 Mind가 참 좋다. 매번 데이빗 포스터와의 일화를 클리셰처럼 이야기하면서 후대의 세대들이 들어도 엄지를 치켜 올릴 수 있는 클레식한 앨범을 만들고 싶다던 의지가 이번 앨범으로 제대로 발현되는구나. The One Eric Benet
설득력있게 현황 전달하는 메일 쓰는 리소스가 훨씬 더 많이 들테니 마케터가 직접 손으로 발로 뛰는게 낫겠다라는 판단. Go ahead.
주말 드라마로 필모그래피 방향을 틀었나 싶었던 온주완이 나와서 깜놀. 마지막 뜬근없는 엔딩이 좀 어이없지만 그래도 전작들에 비해 감독의 시선이 조금은 달라졌구나 싶었던 주실장(김강우 분)의 영화 종반부 연기에 씨~익 소심한 미소 하나. 다음 작품 기대하겠슴묘. 돈의 맛
'Once A Star, Always A Star' 꾸준히. 들을 앨범들은 많이 나온다. 네이버뮤직 오늘의뮤직
우오와……류승룡…..우아….임수정…..아……이선균…… / 아 깨알같다. 누구 말마따나 정말 부지런한 로맨틱 코메디 내 아내의 모든 것
예전 미국의 모습을 조금 만 더 긴 호흡으로 깨알같은 디테일로 그려줬으면 하는 아쉬움. But 외계인과 CG로 만드는 스펙타클에 집중하기보다는 두 요원의 “관계”에 집중한 부분은 짝짝짝! 대략 만족. 맨 인 블랙 3
월디페는 도저히 못가겠다. 체력고갈.
'제2회 서울 레코드페어를 즐기는 방법' WOW!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삶에 대한 지나친 긍정은 죽음에 대한 지나친 부정. 간단명료한 이동진 기자의 세계관. 이동진의 빨간 책방 팟캐스트 우왕굿. 2화는 한 100번쯤 돌려 들어야겠다.
'5집 Born And Raised' 아 메이어느님. 5집 Born And Raised John Mayer
장미여관 - 봉숙이 / 아.. 너무 좋아 가사도 음악도 컨셉도 퍼포먼스도. 꼭 1위 하길! 밴드 이름도 장미여관이 뭐야. 이게뭐야! 이게뭐야!
새삼 더 귀하게 느껴진다. 20일 남짓했던 시간들이 멀리서 관조해본 2년반의 시간들. Status 정의부터 앞날의 방향성까지.
2년치 방치되어있는 회사 메일 정리 중.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리자.
시차적응 속도를 보아하니. 아 내가 올해 서른이지고 깨닫고 있다능 -_-
몸이 가진 표현력은 때론 모든 수단을 압도한다. (한국에서 정식 개봉한다면 반드시 3D로 다시 궈궈 할테다) 피나
뛰고 싶네. 달리고 싶네. 숨 가뻐서 벅차오르고 싶네. 몇몇 손발 오그라드는 상업영화의 관습만 좀 덜했더라면;;; 페이스 메이커
다시금 숨이 가빠지면 이날의 풍요로웠던 기억을 벗삼아 으샤으샤 해야긋다. 5월에 작정하고 떠나길 잘했샤.
우쒸~ 나른하다.
Good Bye~ See Ya! ASAP! 2012 USA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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