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Friends

All Friends
그놈의 5할이 대체 뭔지. 열번째 5할 본능을 보여 준 엘지트윈스 12 hours ago
movie
너무 기대를 한탓일까? 영화 전체를 끌어가는 주요인물 김철의 갑작스런 변화, 또 갑자기 김철이 되버리는 정종석, 쫌 이해하기 힘들었다. 왠지 스토리를 위해 일부러 누군가를 밀어버린 느낌이랄까…. 12/6/2 0:36 AM
내일 또 다시 5할본능 경기를 … 6월엔 +승수 좀 쌓아주면 좋을텐데 12/6/1 10:17 PM
대체 뭘 한 건지. 12/6/1 10:11 PM
선발이 자멸하고 나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12/6/1 8:30 PM
점수를 냈으니 이제 지켜서 이기자. 12/5/31 9:10 PM
점수를 내야 이기지 … 라고 말해 주고 싶은 지금 12/5/31 8:35 PM
아침마다 대문밑으로 코를 들이밀고 끼잉끼잉거리는 뚱가희를 떼놓고 출근하면 회사로 향하는 길 내내 끼잉 소리에 마음이 안 좋은데 … 12/5/31 8:04 AM
LG팬으로 야구의 계절을 보내는 건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 … 한두 해 이런 것도 아닌데 말이지. 12/5/30 11:42 PM
오늘 커피 한 잔 마실 시간도 없었구나 … 12/5/30 4:40 PM
movie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액션을 찍으면 이런 느낌일듯 ,, 내용도 탄탄하고 액션도 좋고 재밌다. 진지한 액션영화임에도 지루하지 않았다. 12/5/30 2:33 AM
이놈의 5할본능은 …. 맘편히 +승수를 쌓으면 얼마나 좋을까? 12/5/29 9:58 PM
movie
사실 모든 범죄의 시작은 불행이지 않았을까? 상당수의 범죄자들은 불우한 가정에서 시작되는건 아닐까? 오랫만에 재미난 추리물, 일반적인 추리물과 다르게 용의자도 이야기에 포함되어 이야기의 몰입을 끌어냄. 원작도 있고 일본에서 만든 것도 있다고 하여 그것도 찾아봐야겠다. 12/5/28 2:47 PM
movie
맨인블랙은 케이와 제이의 코믹 듀오 시리즈인데 스토리상 듀오가 사라져 아쉬웠다. 그러나 젊은 케이는 순간 순간 무서울만큼 원래 케이와 비슷했다. 12/5/26 10:51 AM
말도 안 되는 야구를 하고 있는 건 넥센전이나 오늘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넥센전이 아니라는 이유로 버티며 보고 있다. 12/5/25 9:01 PM
me2photo
진동BB 구입에 대한 한줄평 — 이제 이거 두드릴 힘도 없는 것이냐!! 12/5/24 4:01 PM
movie
시즌8-22 에피소드로 하우스는 끝이 났다. 하우스다운 마감. 웃기 힘든 상황이지만 배시시 웃음나오게 하는 이야기, 그게 미드 하우스였다. 그렇게 끝나고,, 다음주, 아니 내년에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ㅠ 그 지팡이 약물 중독자가 보고 싶을것이다. ㅠㅠ 12/5/23 1:03 AM
오늘이 금요일이라고 생각하고 하루를 살다가 이제 겨우 화요일을 살아냈음을 깨달았을 때의 당혹감 12/5/22 10:47 PM
movie
뭐가 사랑이고 뭐가 픽션인지,, 그게 구별이 되나? 그걸 알면 ,,,,,,, 그게 사랑이냐 픽션이지…. 이야기에 공감이 안되면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떤가? 사랑이였는지 픽션, 자신의 상상이였는지. 12/5/21 5:32 PM
리즈가 생각보다 잘 던져주고 필요한 때 최동수와 박용택의 홈런이 터져줬다. 점수차 덕분에 봉중근을 쓰지 않았고 두산 타자들이 후반부에 공을 쉽게 건드려줘 조금 더 쉽게 경기 마무리 12/5/19 8:37 PM

Follow RSS ImSam is sharing 60 stories with 17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