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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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말 미투는 조용하구나. 나도 놀고싶은데… 엉엉…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19분 (Daegu) by 권바다 "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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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랑 친한친구봤는데 친한친구중 20명이 만나본사람이다. 왠지 기분 좋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15분 (Busan) by 죠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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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참견하지 말아요!! 하지만 용돈은 주세요” 따위의 거지같은 어린이사고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어른들이, 주변에 꽤 있다. 참견하지 말아요 부분에서 아주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미운데, 휴 참아야지. 나도 병신되는거 같애.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9분 (Seoul) by K-Dog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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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말 ~ 8월초 쯤에 제가 몸도 안좋고 입맛도 없을때 몸무게가 38kg까지 줄어들고 그러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있었는데 다행히 지금은 몸도 많이 괜찮아지고 입맛도 돌아와서 46에서 42kg까지 줄어들다가 멈췄어요. 휴ㅠㅠ 아픈게 정말 싫어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54분 (Seoul) by Sweetheart .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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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의 압박에 못이겨 짜파게티 하나 뚝딱하고 잘 준비.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50분 (Seoul) by Naple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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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코 앞에 살면서 새벽 예배를 인터넷으로 참석하는 날나리 신자입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34분 (Seoul) by ucandoit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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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홍대바~이양주첨마셔본당ㅎㅎ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31분 (Seoul) by 포이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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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늦게 영입했음에도 단번에 소장리큐르 중 완소리큐르 반열에 올라버린 녹차리큐르 'ZEN'. 색도 너무 곱고 맛도 너무 깔끔하닷! 멋진 주말맞이중~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27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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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맥주한병마신죄로 집에 힘들게가는중 엉엉ㅠ.ㅠ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26분 (Seoul) by ++REN++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