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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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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r 2010
트위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스푼에서 테스트합니다. #트위터_ PM 08:59
7
Dec 2009
Clien에 아이디 공유해주신분들 다 친구추가했는데, 모두 노점상들로 점령다하셨네요 ㅜㅜ 하긴 아직 차가 한 대 뿐이라서 ㅎㅎ AM 10:41
28
Aug 2009
포미닛의 안줄래라는 노래가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는데, 이제는 이런 일이 발생해도 메니지먼트사의 언플이 아닌가하는 의심부터 생긴다. PM 04:02
21
Aug 2009
무궁무진한 GridView의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거 너무 어렵다 PM 12:34
미투를 접을까 했는데, 써 놓은 글을 쭈욱 살펴보니까 아까워서 안되겠다. ㅎㅎ 그냥 여기서 살지 뭐. 좀 시끄럽긴 하지만 잘 가려보는 수밖에 AM 09:21
12
Nov 2008
Lady 카드를 발급받고 싶은데, 남자는 안될라나? 남자는 빅플러스 발급받으라는데 내 생활패턴이랑 안 맞는데 ㅜㅜ PM 03:10
11
Nov 2008
일정을 이상하게 짠 다음에 업무분배도 제대로 안하더니, 일정 못맏춘다고 연말까지 토요일 출근을 요구한다. 주5일제 실시 130일 경과. PM 07:38
좋은 UI란 '한정된 자원'내에서 얼마나 사용자가 쉽게 사용하고, 쉽게 익힐 수 있게 하는것인건가? 한정된 자원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다. 그냥 있는 자원내에서만 사용해야 하는건가? Closerable Panel 만들다가 돌아가실 뻔 했음. AM 10:00
100만년만에 블로그 포스팅, 앞으로 자주해야지. 번역은 제2의 창작이라는데 너무 어렵다. AM 12:08
10
Nov 2008
우하하!!! 이제 집으로 고고싱. 집에 가면서 피터 마라비치의 농구강좌를 봐볼까나.. 정말 주옥같은 말씀들의 향연임. PM 08:54
아……………. 신발…. 세상이 어떻게 될라구 이모양이냐 PM 01:07
Xacti VPC-CA8 : 중고로 33만원에 2기가 SD카드와 함께 구매. 가볍고 소리도 안나고 이쁘다. 메모리만 업그레이드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듯. 또 고급 장난감 하나 늘어난듯함. PM 12:54
주말에는 미투 할 시간이 전혀 없네!! 모바일 요금제라도 가입해야하나? AM 08:22
7
Nov 2008
친환경 스니커즈라고 바닥이 폐타이어 재생고무인 신발을 샀는데, 첨에는 좀 불편한듯하더니 이제 좀 적응된다. 그냥 버려도 자연적으로 분해된단다. PM 02:12
출근하면서부터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동영상 보고 있는데, 구구절절 옳은 말만 하네. 역시 핵심은 '부가가치를 찾아라'인거 같다. AM 08:53
6
Nov 2008
저녁도 먹고 왔겠다. 이제 또 시작해 볼까나. PM 07:12
미국이 말하는 민주주의란, 자국의 기업이 진출한 국가에서 기업의 이익을 지켜주는 정치체제를 말한다. 그걸 유지하기 위해 테러, 쿠테타를 유도하거나 자금지원중단등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요즘들어 좀 더 교묘해진거 같지만, 근본은 바뀌지 않았다. AM 09:30
5
Nov 2008
“dreamisnowhere” - 어떻게 읽히시나요? AM 11:57
이 너무 어려워서, 좀 쉬운놈으로 다시 시작. 이 건 좀 읽을 만 하다. 확실히 난 세상을 무르게 보고 있었던거야. 나쁜놈들이 잘 사는게 진리인건가. A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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