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UI, S/W 개발자
Clien에 아이디 공유해주신분들 다 친구추가했는데, 모두 노점상들로 점령다하셨네요 ㅜㅜ 하긴 아직 차가 한 대 뿐이라서 ㅎㅎ 오전 10시 41분
포미닛의 안줄래라는 노래가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는데, 이제는 이런 일이 발생해도 메니지먼트사의 언플이 아닌가하는 의심부터 생긴다. 오후 4시 2분
무궁무진한 GridView의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거 너무 어렵다 오후 12시 34분
미투를 접을까 했는데, 써 놓은 글을 쭈욱 살펴보니까 아까워서 안되겠다. ㅎㅎ 그냥 여기서 살지 뭐. 좀 시끄럽긴 하지만 잘 가려보는 수밖에 오전 9시 21분
Lady 카드를 발급받고 싶은데, 남자는 안될라나? 남자는 빅플러스 발급받으라는데 내 생활패턴이랑 안 맞는데 ㅜㅜ 오후 3시 10분
일정을 이상하게 짠 다음에 업무분배도 제대로 안하더니, 일정 못맏춘다고 연말까지 토요일 출근을 요구한다. 주5일제 실시 130일 경과. 오후 7시 38분
좋은 UI란 '한정된 자원'내에서 얼마나 사용자가 쉽게 사용하고, 쉽게 익힐 수 있게 하는것인건가? 한정된 자원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다. 그냥 있는 자원내에서만 사용해야 하는건가? Closerable Panel 만들다가 돌아가실 뻔 했음. 오전 10시 0분
100만년만에 블로그 포스팅, 앞으로 자주해야지. 번역은 제2의 창작이라는데 너무 어렵다. 오전 12시 8분
우하하!!! 이제 집으로 고고싱. 집에 가면서 피터 마라비치의 농구강좌를 봐볼까나.. 정말 주옥같은 말씀들의 향연임. 오후 8시 54분
아……………. 신발…. 세상이 어떻게 될라구 이모양이냐 오후 1시 7분
Xacti VPC-CA8 : 중고로 33만원에 2기가 SD카드와 함께 구매. 가볍고 소리도 안나고 이쁘다. 메모리만 업그레이드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듯. 또 고급 장난감 하나 늘어난듯함. 오후 12시 54분
나서서 한 사람들은 잘 살았겠고, 법의 압박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평생 한으로 살았을 꺼구요. 그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은 점차 황국신민이 되어가지 않았을까요. 오전 8시 25분
주말에는 미투 할 시간이 전혀 없네!! 모바일 요금제라도 가입해야하나? 오전 8시 22분
친환경 스니커즈라고 바닥이 폐타이어 재생고무인 신발을 샀는데, 첨에는 좀 불편한듯하더니 이제 좀 적응된다. 그냥 버려도 자연적으로 분해된단다. 오후 2시 12분
출근하면서부터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동영상 보고 있는데, 구구절절 옳은 말만 하네. 역시 핵심은 '부가가치를 찾아라'인거 같다. 오전 8시 53분
저녁도 먹고 왔겠다. 이제 또 시작해 볼까나. 오후 7시 12분
미국이 말하는 민주주의란, 자국의 기업이 진출한 국가에서 기업의 이익을 지켜주는 정치체제를 말한다. 그걸 유지하기 위해 테러, 쿠테타를 유도하거나 자금지원중단등 동원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요즘들어 좀 더 교묘해진거 같지만, 근본은 바뀌지 않았다. 오전 9시 30분
당선 축하 ㅋㅋ 오후 5시 53분
“dreamisnowhere” - 어떻게 읽히시나요? 오전 11시 57분
책이 너무 어려워서, 좀 쉬운놈으로 다시 시작. 이 건 좀 읽을 만 하다. 확실히 난 세상을 무르게 보고 있었던거야. 나쁜놈들이 잘 사는게 진리인건가. 오전 9시 24분
파프리카님은 2007년 4월 20일부터 32명과 27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