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간만에 듣는 미즈노 마리 목소리… 좋다 type Ⅲ paris match
간만에 술 마시는거라 긴장 얼마만이지?
화장실에서 잠시 미투중이었다 누군가 소변 보러와서 자꾸 이상한 신음 소리낸다 “흐~흐응~” 나도 저러나?
당분간 친구를 받지 말아야할까? 너무 딱 어울리네
포스팅할 이야기를 생각해뒀다 나중에 쓰려고하면 기억이 안나요 제 머리속에 뭐가 들은거죠?
오늘 저녁은 너구리다 갑자기 먹고 싶어짐 무파마도 좀 땡기고
돈 주나요? ♡
책상에 종이컵을 휴지통에 버린다는게 핸드폰을 버렸네 무슨 정신이지?
에어컨 때문에 감기 걸리겠다 살살 틀어주세요
으아가씨 지나가던 이쁜 여자
애가씨 애기도 아니고 아가씨도 아닌 중간계 나이의 여자
왜들 이래요 연애 한번도 안해본 아마추어 처럼 다들 마음만 먹으면 연애 하는거 아니에요? 마음 대신 저녁밥을 맛있게 먹습니다
여러분 연애하세요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물론 저는 즐겁지 않습니다
서울대 학생들 밥 맛있게 드세요 아저씨는 신경쓰지 말아요 알아서 잘 먹음
날씨가 꾸물꾸물 흐리구나 내가 좋아하는 날씨
차승원 목소리 닮았다는 말 또 들었다……… 내 대답은 항상 같다 "차승원은 얼굴이나 몸을 닮아야죠"
아는 사람 닮아서 티 사버림 오징어덮밥
끝났어…다 끝났어… 노는날이 끝났어
점심밥 -> 신발구매 -> 집청소 -> 낮잠 -> 저녁밥 -> 잠자기 오늘코스
추워서 이거 먹음 아추추추추추추추
만취 is sharing 4,264 stories with 695 people since August 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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