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Street Artist Roadsworth의 DEAD HEARTS라는 프로젝트입니다. 삭막한 도시에 사는 우리들에게 남기는 하트표시입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하트를 찾아보고,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것은 어떨까요? 링크AM 11:34
어둠속의대화처럼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세계'에 관하여 경험하고 나눌수 있는 워크숍이 있습니다. 시각예술인 사진을 소리로 듣고 찍으며 무엇을 찍느냐보다 무엇을 말하고자 하느냐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매거진 <지콜론>에서 소개된 기사입니다. 링크PM 12:53
대표적인 시각예술인 영화를 눈을 감고 본다는게 믿어지시나요?옛날엔 많은 인기를 누렸던 라디오 드라마를 공연의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Earfilms Cinema라고 불리는 오디오 영화인데요.어둠속에서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눈으로 보는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링크PM 03:01
환한 대낮에도 어둠속에서 살아가야하는 빛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필리핀의 기차레일 옆에 사는 판자촌에 사는 사람들인데, 그들에게 소중한 빛을 선물한 것은 다름아닌 페트병과 물, 약간의 표백제 였답니다. 빛을 선물 받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동영상PM 04:07
어둠속에서 느끼는 세상은 어떤 느낌일까요?답은 어둠속의대화에 오시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그런데 어둠속에서 느끼는 세상을 아주 시각적으로 예쁘게 표현한 단편만화도 있습니다. 대만의 한 대학생이 졸업작품으로 만든 보이지 않는 곳에서(out of sigh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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