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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Dec 2010
빨간색 세일러복을 가지고 싶다 AM 10:01
16
Sep 2010
[The STAGE] 노란색이요! PM 01:00
8
Sep 2010
눈뜨고 코베인. 녹음된 나의 전화통화를 듣는건 조금 소름돋는 경험이었다. 생각해보면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 외의 전화는 전부 무시해도 별 문제가 없었네. PM 03:55
22
Jul 2010
사람은 결코 변하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쉽게 변하진 않는다. 하물며 28년간을 이렇게 살아온 내가 금방 바뀔리가 있는가. 고민하고 고민해라. 생각하고 생각해라. 그런 매일매일을 쌓아라. 그럼 언젠가 바뀌어 있을거다. PM 03:53
20
Jul 2010
19
Jul 2010
나의 ^^ 는 과속방지턱. 고만하란 뜻이죠. PM 05:08
5
Oct 2009
리듬세상구입. 터치에 익숙치 않아선지 GBA용 리듬천국보다는 어려운 느낌이다. 제일 좋아하는 스테이지는 블루버드특공대♡ 콕콕쪼아! PM 12:46
2
Sep 2009
머리를 말리기 위해 선풍기 대신 드라이기를 켜기 시작했다. PM 11:42
30
Aug 2008
아무리 열심히 밤을 지켜도 아침은 결국 온다 AM 01:05
19
Aug 2008
하루가 힘들어서 집으로 가는 길이 내 걸음과 똑같이 뒤로 밀려나가는 느낌이었다- 트레드밀처럼.. AM 01:00
9
Aug 2008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질투나서 미치겠고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도 같이 든다면 어쩌면 좋을까- 막상 앞에 있는걸 보면 이런생각도 다 잊고 그냥 헤헤거리며 안길테지만- AM 01:14
13
Jul 2008
11
Jul 2008
덥다!ㅠㅜ 에어콘도 선풍기도 싫어하는데 몇분간 선풍기 바람을 쐬다가 끄고 또 땀이 삐질삐질 나기 시작하면 켜기를 반복중.. AM 01:20
이게마음에 들어서 찾아보다가 관련 영상으로 이런것도 보게되고- 또 다른것들도 발견하고~ 그러다보면 항상 늦게 잠들게 되지요 AM 01:18
8
Jul 2008
지금 다시봐도 막 눈물이 날것 같네 ; _ ;♥♥ AM 12:47
15
Jun 2008
월남쌈 기념일 PM 11:49
6
Jun 2008
비오는 날엔 underworld를 듣는다 AM 12:47
4
Jun 2008
30
May 2008
마음은 엉망진창 AM 12:45
23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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