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만 열정적인 사람
난 포기가 빠른 사람이니까. 아닐테니까, 그렇지 않을 거니까. 깊이 생각하지 말자. 오후 3시 2분
나는 혼자서도 강한 사람. 의존심, 은 버리자. 잘 해 나갈 수 있으니까. 오후 2시 51분
은인자중(隱忍自重)하는 삶을 살자. 오후 11시 50분
욕심부리지 말고 한권한권 차근차근 읽어갈 것. 오후 11시 49분
: 강박을 느끼지 않으면서 꾸준히 책을 읽어나가는 것은 역시 쉽지 않은 일이다.: 2008년은 현실같지 않는 전개였지만, 2009년은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전개가 진행되는 듯.: 대추, 가 수면 유도에 도움이 된단다. 몸을 따뜻하게 해 준다고. 오후 11시 13분
차갑지만 열정적인 사람. 오후 7시 7분
찬물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오후 7시 6분
찬물님은 2009년 1월 7일부터 0명과 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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