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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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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2
지긋지긋한 생리통. (-_-) 산부인과를 가야하나 .. 전에 조혈제와 비타민+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수면시간일 때는 안아팠다. 그러니까 생활 습관을 바꾸는게 답이겠지…근데 알면서 왜 이러니 나는 ㄱ-…. PM 09:53
15
Jan 2012
헬로 2012, 오늘도 무사히 열심히 살겠습니다. PM 11:46
13
Dec 2011
코피노에 관련된 문제가 나온다. 씨-밤. 왜 남의 나라 가서 사고를 치고 돌아오는 거지? 유학원에서 일할 때도 그랬다. 가서 일 치고 돌아오는 인간들이 그리 많단다. (-_-) 안 그런 사람들까지 망신 시키는 인간들이 많아 일부러 먼 곳으로 보냈다. 아 또 짜증난다. PM 06:19
5
Dec 2011
오랜만에 보니까 다들 좋으네 ;^) PM 04:53
4
Dec 2011
건강을 챙기잣! PM 01:13
1
Dec 2011
사람이 꼬질꼬질하다 -.,- PM 08:33
11
Nov 2011
특별한 사람이길 바랬지만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아. 정말 널 잊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 행복해야해! AM 07:50
2
Nov 2011
진짜 FTA 체결 되는 건가. 아 …. 이건 아닌데 (-_-); PM 08:39
1
Nov 2011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나는 그냥 격려와 위로가 필요했다.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가 필요했다. 단지 그뿐이다. 그렇지만 나보다 지친 이에게 그래달라고 할수 없었다. 나도 안다. 내가 참 모자라고 약하다는 것을.. 그래도 괜찮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 AM 05:07
18
Oct 2011
폰으로 미투하려니까 (-_-) 자꾸 오류뜬다. 뭘 자꾸 인증하라그러니…. PM 09:24
4
Oct 2011
편안하게 생각하기로했다. 심각해봤자 마음만 아프다. 그냥 편하게 생각하자.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련다. AM 07:40
27
Sep 2011
me2photo
집으로 가는 길. 처음으로 경전철을 타봤다. 되게 뭔가, 작고 귀여운 느낌. 창밖에 비친 하늘이 정말 좋다. 예쁘다. 가을은 가을이구나. 하늘이 이리 고운 걸봐서 ㅎ.ㅎ PM 06:06
26
Sep 2011
스펙하니까 생각났다. 나의 소년의 스펙. 난 내 주위에 그런 학교를 나온 사람이 존재 할 줄 상상도 못했어. 정말 끝내주는 학벌에 끝내주는 스펙이야. 정말. 물론 그것에 반한게 아니라 성격과 외모(..)에 반했음. 미투데이를 걔가 모르니 하는 말임 ㅎ.ㅎ PM 05:45
학원 쌤이 내 이름을 외우고 있다는 것이 제법 신선한 충격! 지각 결석을 안해서 외우시나봐. 근데 열성적으로 가르쳐 주셨는데 난 시험을 말아 먹었고^_T 공부한 게 억울해서라도 다음 달에 다시 쳐야짓. 헹. 자격증들 좀 따 놔야겠다. 나 진짜 스펙이 없ㅋ어ㅋ PM 05:15
24
Sep 2011
거울을 보는데 내가 너무 안 예쁜 거야. 너무 뚱뚱하고 못생겨보였어. 이제라도 그런 생각이 든게 다행인걸까, 불행인걸까? 잘 모르겠지만 나를 좀 꾸며야겠다싶었어. 이대로는 아닌 거 같아. 좀 예뻐지고 싶어. PM 01:37
23
Sep 2011
꿈이라는 걸 알면서 깨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이 있다. PM 06:29
19
Sep 2011
망했다 지각이다 여유 부리지 말아주세요 기사님 앍앍앍! AM 10:19
15
Sep 2011
환절기에 감기는 붕어빵의 앙꼬같은 존재인건가. 결국엔 걸리고 말았다. 머리는 지끈지끈 코는 훌쩍훌쩍. AM 10:21
8
Sep 2011
학원엘 가고 있다. 토익은 정말..,T_^ ….. 그래도 좋아하는 하늘색셔츠도 입었으니까 기운내야짓 으흥 AM 09:41
7
Sep 2011
상상이상 보다는 진아님하가 더 친숙한 간지나는 강진아씨 ㅎ_ㅎ 생일 축하해! 오늘 맛난 거 많이 많이 먹엉!!!!!!!!! 번호 바뀐건가 싶어 문자를 못 보내는 나란 여자………ㄱ-)…. A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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