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노에 관련된 문제가 나온다. 씨-밤. 왜 남의 나라 가서 사고를 치고 돌아오는 거지? 유학원에서 일할 때도 그랬다. 가서 일 치고 돌아오는 인간들이 그리 많단다. (-_-) 안 그런 사람들까지 망신 시키는 인간들이 많아 일부러 먼 곳으로 보냈다. 아 또 짜증난다.
PM 06:19
스펙하니까 생각났다. 나의 소년의 스펙. 난 내 주위에 그런 학교를 나온 사람이 존재 할 줄 상상도 못했어. 정말 끝내주는 학벌에 끝내주는 스펙이야. 정말. 물론 그것에 반한게 아니라 성격과 외모(..)에 반했음. 미투데이를 걔가 모르니 하는 말임 ㅎ.ㅎ
PM 05:45
학원 쌤이 내 이름을 외우고 있다는 것이 제법 신선한 충격! 지각 결석을 안해서 외우시나봐. 근데 열성적으로 가르쳐 주셨는데 난 시험을 말아 먹었고^_T 공부한 게 억울해서라도 다음 달에 다시 쳐야짓. 헹. 자격증들 좀 따 놔야겠다. 나 진짜 스펙이 없ㅋ어ㅋ
PM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