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용기의 딸기 케이크!
왜 자기 이야기는 들어주길 바라면서 남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는 걸까? 정말 이건 아닌데
벌써 3년이네. 안 믿긴다
기분이 안 좋다는 것은 이런 것이군. 이 새벽 깊은 빡침
아무것도 아닌 일을 담아둔다. 진심을 애뱉지 못한다. 의사소통 능력의 부족일까 그냥 난 원래 이런 사람인 걸까
내게 문제가 있는 거겠지?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된다.
어쩔까?
과연
그래 사실은 투정부리고 싶은데 그 대상이 없어 이러는 거다 하루만 지나면 괜찮아지니까 걱정 하지 마
참 마음이 그래 그렇고 그런 것이 사람의 마음
지긋지긋한 생리통. (-_-) 산부인과를 가야하나 .. 전에 조혈제와 비타민+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수면시간일 때는 안아팠다. 그러니까 생활 습관을 바꾸는게 답이겠지…근데 알면서 왜 이러니 나는 ㄱ-…. 습관이 중요한데 습관이 안 고쳐지니 그게 습관이라는 것의 힘인가
헬로 2012, 오늘도 무사히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원전 4호기 문제 좀 누가 해결해 줍쇼 OTL
희 is sharing 105 stories with 9 people since April 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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