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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May 2012
왜 자기 이야기는 들어주길 바라면서 남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는 걸까? PM 09:06
벌써 3년이네. PM 01:43
기분이 안 좋다는 것은 이런 것이군. AM 03:37
6
May 2012
아무것도 아닌 일을 담아둔다. 진심을 애뱉지 못한다. 의사소통 능력의 부족일까 그냥 난 원래 이런 사람인 걸까 PM 11:46
내게 문제가 있는 거겠지? PM 09:12
30
Apr 2012
어쩔까? AM 07:43
29
Apr 2012
과연 PM 07:14
28
Apr 2012
그래 사실은 투정부리고 싶은데 그 대상이 없어 이러는 거다 하루만 지나면 괜찮아지니까 걱정 하지 마 PM 10:54
참 마음이 그래 PM 08:57
30
Jan 2012
지긋지긋한 생리통. (-_-) 산부인과를 가야하나 .. 전에 조혈제와 비타민+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수면시간일 때는 안아팠다. 그러니까 생활 습관을 바꾸는게 답이겠지…근데 알면서 왜 이러니 나는 ㄱ-…. PM 09:53
15
Jan 2012
헬로 2012, 오늘도 무사히 열심히 살겠습니다. PM 11:46
13
Dec 2011
코피노에 관련된 문제가 나온다. 씨-밤. 왜 남의 나라 가서 사고를 치고 돌아오는 거지? 유학원에서 일할 때도 그랬다. 가서 일 치고 돌아오는 인간들이 그리 많단다. (-_-) 안 그런 사람들까지 망신 시키는 인간들이 많아 일부러 먼 곳으로 보냈다. 아 또 짜증난다. PM 06:19
5
Dec 2011
오랜만에 보니까 다들 좋으네 ;^) PM 04:53
4
Dec 2011
건강을 챙기잣! PM 01:13
1
Dec 2011
사람이 꼬질꼬질하다 -.,- PM 08:33
11
Nov 2011
특별한 사람이길 바랬지만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아. 정말 널 잊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 행복해야해! AM 07:50
2
Nov 2011
진짜 FTA 체결 되는 건가. 아 …. 이건 아닌데 (-_-); PM 08:39
1
Nov 2011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나는 그냥 격려와 위로가 필요했다.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가 필요했다. 단지 그뿐이다. 그렇지만 나보다 지친 이에게 그래달라고 할수 없었다. 나도 안다. 내가 참 모자라고 약하다는 것을.. 그래도 괜찮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 AM 05:07
18
Oct 2011
폰으로 미투하려니까 (-_-) 자꾸 오류뜬다. 뭘 자꾸 인증하라그러니…. PM 09:24
4
Oct 2011
편안하게 생각하기로했다. 심각해봤자 마음만 아프다. 그냥 편하게 생각하자.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련다. AM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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