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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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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 2009
트위터를 하려고 했는데, 전에 가입했던 아이디의 패스워드를 까먹었다. 인스트럭션 요청 버튼을 눌렀는데도 내 메일함으로 인스트럭션이 오질 않는다. 형이 보내준 구글 웨이브 초대장도 오질 않는다… 핫메일과 지메일이 동시에 맛이 가는 진귀한 상황. AM 11:40
26
Oct 2009
몰스킨을 샀다. 수첩이라기보다 몰스킨. 산 직후 : 샀다. 근데 이게 뭐가 좋지? 30분 후 : 어 근데 왠지 이쁜데. 하루 후 : 몰스킨 하악하악 ㅏㅁ허ㅣ머ㅠㅣㅎ… AM 09:56
30
Sep 2009
메리 수요일 아침! AM 09:30
28
Sep 2009
월요일 아침입니다. 힘냅시다. AM 09:43
25
Sep 2009
아이폰이 들어온댄다. 아이폰을 처음 봤을때의 흥분은 많이 식었지만.. 여전히 우월하다는 것에는 부정할 수 없지. (단점 : 인코딩의 귀찮음/아이튠즈 ㅅㅂㄻ) AM 11:51
24
Sep 2009
아침이 돌아왔습니다. 힘내봅시다. AM 10:13
17
Sep 2009
크롬플러스를 깔았다. IE 탭 기능도 있고 제스처 기능도 있고 딜레이는 그게 뭔가요 우걱우걱 수준이고… IE탭 기능이 필요한 사이트는 리스트로 지정해두면 자동으로 바꿔주고.. (그래도 IE보단 빠른거 같다) 좀 짱인듯;; AM 09:39
16
Sep 2009
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승리의구글 PM 01:02
14
Sep 2009
휴식이 필요해. 휴식이….그리고 성실이… PM 05:20
8
Sep 2009
여름휴가 계획을 취소했더니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가 없구나 PM 03:42
7
Sep 2009
변명의 나쁜점은, 자신이 변명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없다는 점이다. 더 나쁜점은, 변명 후에도 자신이 변명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점이다. 이는 자신에게 하는 변명일 경우 더 극명히 드러난다. AM 09:37
4
Sep 2009
카아아아아아아아악 AM 09:39
17
Aug 2009
ㅊ9 나왔다는데, 뭔가 왜이렇게 안땡기는지; AM 10:05
11
Aug 2009
하루 왠종일 책이이라도 읽었으면 좋겠다. PM 04:16
10
Aug 2009
책… 몇권 안샀는데 십만원이 훌쩍… PM 02:53
7
Aug 2009
잃어버렸던 DS를 찾았다. 이득본 기분… AM 11:33
6
Aug 2009
사회와 인간에 관한 관심이 좀 더 필요하다. AM 10:16
book
이제 보고 있슴다… AM 09:31
4
Aug 2009
무슨 책을 읽을까. 책 리스트가 필요해… AM 10:26
30
Jul 2009
기업가치의 극대화가 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주주가치의 극대화가 아닌것은, 주주가치는 주가에 따라서 요동치는데 주가는 기업가치를 완전하게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치 타인의 평가에 목매는 사람과 같다. P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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