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7, 2009 다음날
17
Jun 2009
가오리의 소설은 지극히 감성적이다. 그리고 조용히 말한다. 슬프게 말한다. 가슴에 말한다. PM 11:50
영화는 끊어서 보겠는데, 소설은 끊어서 못 보겠다; 겁나서 아직 펴지도 못하고 매일 들고만 다니는 중 ㅠ AM 12:56

Follow RSS 민듕 is sharing 2,530 stories with 219 people since July 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