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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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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n 2009
다녀왔다-_- 사운드 훌륭했고, 노래도 좋았다. 근데 앵콜요청금지를 안 불러줬다-_- 끝까지!!! ㅠㅠ PM 11:42
옆집에서 꼬꼬를 키우기 시작한 듯 하다. 꼬꼬댁 & 푸득 푸득 하는 소리가 들린다. 살짝 봤는데 꼬꼬와 눈이 마주쳤다-_- PM 01:09
브로콜리 너마저 100석 공연간다 100석이라니 너무 멋지잖아! PM 01:05
책을 읽다가 문득 궁금한거. “내가 양보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AM 01:07
내가 생각하는 정상궤도에 올라선 마리. 그런데 아직 마리의 캐릭터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 여성스러워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 변덕이 많고, 가끔은 캐릭터의 일관성이 없어보이기도 한다. 특정 장면의 색깔을 묘사하는 가오리의 묘사는 역시 훌륭하다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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