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미쳐 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너때문에 돌아 내가 독한 나로 변해 내가
운동하러 가고 싶은데 이미 헬스장 문은 닫았고~~난 회사고~~ 오후 8시 59분
날씨 좋은 토요일 아침은 이 노래 - 두번째 달 - the boy from wonderland 오후 12시 17분
어서 밥먹고 청소하고 빨래 돌리고 회사로 고고싱~ 오후 12시 8분
별 생각 없이 썼던 돈들이 이제 아까워 지기 시작했다. 오전 12시 28분
민듕님은 2008년 7월 8일부터 89명과 86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