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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Mar 2012
억ㅋㅋㅋㅋㅋ 별 생각 없이 올린 글에 미투가 20개라니ㅜㅜㅜㅜ PM 03:14
26
Mar 2012
여기가 오바마가 좋다고 말한 미투데이라면서요? PM 02:37
7
Feb 2012
작년보다 근육은 줄고 지방은 늘었다ㅜㅜ PM 12:53
28
Jan 2012
██████████████████████ PM 08:04
23
Jan 2012
임진내란 AM 11:17
12
Jan 2012
손발이 몸의 기를 빼앗아 가는 것마냥 손발이 시리다… 체질이 뭐 이러냐 PM 07:47
25
Dec 2011
어린 시절부터 알게 모르게 쌓아온 특정 경험 / 묵은 나이 / 도피 인생 / 꿈을 꿨는데 이걸 악몽으로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 / 어차피 현실이 아닌 꿈이니까 상관없나 PM 11:17
10
Dec 2011
http://www.ustream.tv/channel/rikubetsu-ginga 월식 중계도 해주는군요 ㅇㅅㅇ PM 11:53
개기월식 보려고 모처럼 씻고 밖으로 나갔더니만 날은 완전 추운데 구름은 완전 껴서 완전 월식은 완전 안 보이고 완전 허탈해서 완전 실망…… 역시 완전 공부만 해야하는 거다 PM 10:03
24
Nov 2011
그저 하루하루 과제하고 시험치는 기계일 뿐이지! AM 02:25
11
Nov 2011
미국에서는 11/11/11이고, 유럽에서는 11/11/11이지만, 한국에서는 11/11/11이지! AM 11:45
10
Nov 2011
중간고사 친 과목 시험성적 정정하러 갔다가 영혼에 스크래치만 내고 왔다. PM 09:45
2
Nov 2011
어제 셔틀버스에 깔려 세상을 떠난 여학생. 08학번. 향년 22세가 되려나. 오늘 사고현장에 갔다. 분향소에 국화를 올렸다. PM 04:23
31
Oct 2011
광신이란 무섭지 PM 11:53
잠을 잘못 자서 목이 아픈 거야 흔한데 팔꿈치가 아픈 건 대체 뭐지 AM 09:35
26
Oct 2011
나보다 못 한 사람 없다지만 이건 너무 하잖아 PM 05:09
22
Oct 2011
me2photo
꼬치 먹었슴당. 저렇게 만 원. 종각. PM 10:33
17
Oct 2011
우와 시험기간. 도서관은 물론이고 휴게실에 이어 로비 탁자들까지 자리가 없어! PM 02:26
14
Oct 2011
me2photo
치킨매니아 델리순살치킨. PM 08:39
13
Oct 2011
아놔 영강 알아들기도 힘들고 알아들어도 뭔 소리인지 이해하는 건 더 힘들어 PM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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