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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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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신경 써서 잘 차려진 밥상을 가까이 해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지금 생각나는 것들로는 곰탕 콩나물 두부 등등 무슨 칼칼하거나 맑은 탕 이런 건강한 식단이 넘 그리워 17 hours ago
어제에 이어 계속 머리가 어지러워서 낮에도 다시 눈을 붙였다가 이제 활동 개시. 낮잠은 조흔 것 너무 조흔 것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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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오늘 새벽 좀 늦게 잠들었다고 이렇게 몸이 안좋아질 수 있다니. 어질어질 으슬으슬 PM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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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서 후르륵 PM 01:11
돈코츠 라멘 급 뽐뿌 하앍 AM 11:47
모두가 모바일에서 결코 눈을 떼지 않는 객차 내 풍경은 시공간이 멈춰진 것만 같이 느껴지는데. 하지만 동시에 이미 흘러가고 또 흘러가고 있으니 묘하지 AM 12:51
3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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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 마흐시흐 8con 고기를 앞에 두고 일제히 찰칵찰칵 PM 08:53
30
May 2012
아이 심심해 근처 누구 없겠징? 매콤한 떡보끼가 끌리는 밤이구나아 P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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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여길 오고나서 한결 나아짐 - 아이데이션 회의시간을 거치면서, 나란 사람은 내가 하는 일에서 자신을 회복시킬 수 있단 걸 새삼 깨닫곤 평정심을 되찾음 - 그래서(?) 퇴근 후 홀로 또 왔징 헤헤 PM 08:30
혹시나 해서 자가 진단을 해봤는데. AM 11:50
말 그대로, 마음이 황량하다 AM 11:32
29
May 2012
무언가에 몰입해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난 결국 못 견디게 외로움을 타는 사람이란 걸 2012년 5월에서야 깨닫다니. AM 12:41
난 오늘도 휴가지롱요 AM 12:15
28
May 2012
빈둥빈둥 하루종일 집에서 me time 갖는 것도 나쁘진 않구나 PM 04:20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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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인지 일욜인지 감이 안잡히는 PM 09:09
이따 저녁부터 뭐하지? 어제부터 뭐 못 정하는 병에 걸렸구만. 이렇게 망설이기만 하다 시간은 다 가는데! PM 01:11
아참, 오늘 엄청 황당한 소식을 들었는데. 내가 머리를 크게 다쳤다는 전화가 아빠 엄마에게로 갔단다. 연락을 받은 엄마가 단번에 이상하다 여겼던 부분은 수화기 너머 그 작자가 내 집 전화로 걸었다면서 정확히 어디인지는 말을 못하고 얼버무리더라는. (나 집전화 없음) AM 12:04
26
May 2012
두고두고 지켜볼 것들, 곳들 PM 11:05
지금 하고싶은 것: 1. 연인이 있다면 귀에 대고 속삭속삭거리기 2. 한강에 가서 음악 틀고 덩실덩실 춤추기 (치맥은 옵션) PM 10:48
막상 아무것도 안하면서 토요일을 보내니 어쩐지 좀 많이 아쉽. 적응이 안된다는 표현에 더 가까울지도 P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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