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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를 한탓일까? 영화 전체를 끌어가는 주요인물 김철의 갑작스런 변화, 또 갑자기 김철이 되버리는 정종석, 쫌 이해하기 힘들었다. 왠지 스토리를 위해 일부러 누군가를 밀어버린 느낌이랄까…. 12/6/2 0: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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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액션을 찍으면 이런 느낌일듯 ,, 내용도 탄탄하고 액션도 좋고 재밌다. 진지한 액션영화임에도 지루하지 않았다. 12/5/30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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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범죄의 시작은 불행이지 않았을까? 상당수의 범죄자들은 불우한 가정에서 시작되는건 아닐까? 오랫만에 재미난 추리물, 일반적인 추리물과 다르게 용의자도 이야기에 포함되어 이야기의 몰입을 끌어냄. 원작도 있고 일본에서 만든 것도 있다고 하여 그것도 찾아봐야겠다. 12/5/28 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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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인블랙은 케이와 제이의 코믹 듀오 시리즈인데 스토리상 듀오가 사라져 아쉬웠다. 그러나 젊은 케이는 순간 순간 무서울만큼 원래 케이와 비슷했다. 12/5/26 10:51 AM
warning: following standard input indefinitely is ineffective 12/5/24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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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8-22 에피소드로 하우스는 끝이 났다. 하우스다운 마감. 웃기 힘든 상황이지만 배시시 웃음나오게 하는 이야기, 그게 미드 하우스였다. 그렇게 끝나고,, 다음주, 아니 내년에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ㅠ 그 지팡이 약물 중독자가 보고 싶을것이다. ㅠㅠ 12/5/23 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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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사랑이고 뭐가 픽션인지,, 그게 구별이 되나? 그걸 알면 ,,,,,,, 그게 사랑이냐 픽션이지…. 이야기에 공감이 안되면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떤가? 사랑이였는지 픽션, 자신의 상상이였는지. 12/5/21 5: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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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네버 엔딩 스토리 ,,,,,,,,, 씨발 12/5/19 5: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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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체에 고스, 올드락, 히피 등의 이미지를 버무린 영화,,,,,,, 라고 하기엔 쪼금 부족 -_-; 아쉬워,,, 아쉽다. 아쉬워. 12/5/16 10: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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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부족하다. 여주인공과 늑대개의 교감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많이 부족해서 스토리 따라가기도 쫌 그랬고, 뭐 하여간 뭔가 부족하다.. 찝찝해. 12/5/14 4: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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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에 전쟁속으로 간다는 긴장과는 달리 마지막엔 거의 모든 병사들이 다시 전장속으로 갈것이거나 가길 원한다. 사실 전쟁이란 상황이 정상일리 없다. 누군가 명령하고 그 명령을 받은 누군가는 그곳에 가서 누군갈 죽인다는 상황이 정상일수가 없다. 12/5/11 9: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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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으로 모든것이 설명되는 영화. 12/5/9 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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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밭을 맨발로 한달음에 달려가는 신부와 꼬옥 움켜줘는 손으로 모든게 표현되는 영화. 러닝타임이 짧은 영화지만 그 러닝타임 이상의 마음을 가지게 하는 영화이다. 강 력 추 천. 12/5/1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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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재밌게 본 헐리우드식 다 때려부셔 영화. 특유의 개그도 놓치지 않고,, 재밌다. 12/4/27 8: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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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에 의한, 사람을 위한, 사랑의 영화. 텅빈 인형이 인연을 만나 빈 공간을 채웠다. -그렇게 외로운; 사람이 서툰; 인형;은 사람;이 되었다. 공감을 통해 교감하는 법을 배운 인형은 그걸 알려주고 싶었다. 최선을 다해.. 마지막 순간까지 .. 불어서 작은 바람으로, 12/4/27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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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각 대원들이 관에 자신의 뱃지를 박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여기까지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런 영화에서 미국을 빼면 더 볼만하다. 어짜피 가족을 지키려는 마음, 위하는 마음은 누구나 있으니까,,, 12/4/26 7: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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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표현된 재밌는 오락영화, 신선함이 느껴지는 영화 였다. 간단하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간결히 보여주는 연결되지 않는 듯한 장면들이 새롭고 그래서 몰입했다. 12/4/25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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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에 먹은 파스타 12/4/2 7:26 PM
후드티 입기 겁나는 요즘… 12/3/29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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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배우가 처음엔 별루였다가 점점 매력적으로 보였다. 2. 내용은 ;;; 뭐 ;;; 3. 감독의 연출력은,,,,,, 정말 매우 허접했다. 12/3/29 4: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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