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범죄의 시작은 불행이지 않았을까? 상당수의 범죄자들은 불우한 가정에서 시작되는건 아닐까? 오랫만에 재미난 추리물, 일반적인 추리물과 다르게 용의자도 이야기에 포함되어 이야기의 몰입을 끌어냄. 원작도 있고 일본에서 만든 것도 있다고 하여 그것도 찾아봐야겠다.
12/5/28 2:47 PM
시즌8-22 에피소드로 하우스는 끝이 났다. 하우스다운 마감. 웃기 힘든 상황이지만 배시시 웃음나오게 하는 이야기, 그게 미드 하우스였다. 그렇게 끝나고,, 다음주, 아니 내년에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ㅠ 그 지팡이 약물 중독자가 보고 싶을것이다. ㅠㅠ
12/5/23 1:03 AM
영화 시작에 전쟁속으로 간다는 긴장과는 달리 마지막엔 거의 모든 병사들이 다시 전장속으로 갈것이거나 가길 원한다. 사실 전쟁이란 상황이 정상일리 없다. 누군가 명령하고 그 명령을 받은 누군가는 그곳에 가서 누군갈 죽인다는 상황이 정상일수가 없다.
12/5/11 9:43 PM
인형에 의한, 사람을 위한, 사랑의 영화. 텅빈 인형이 인연을 만나 빈 공간을 채웠다. -그렇게 외로운; 사람이 서툰; 인형;은 사람;이 되었다. 공감을 통해 교감하는 법을 배운 인형은 그걸 알려주고 싶었다. 최선을 다해.. 마지막 순간까지 .. 불어서 작은 바람으로,
12/4/27 1: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