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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었다는 말만큼, 가슴저미는 말이 또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있구나. 보고싶어 그리워 아직도 사랑해.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3시 45분 (Busan) by MoonJu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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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슬픈 날.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2시 36분 (Toronto) by 기나 댓글 (2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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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도 슬픈건 왜일까?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전 2시 11분 (Seoul) by 백군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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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초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7시 1분 (Seoul) by 이케이케 댓글 (4)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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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를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가 조금 더 행복해지도록…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오전 12시 57분 (Seoul) by 백설마녀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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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없던 애교도 생겨나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3시 11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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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만큼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다.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1시 35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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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캡슐화 잘 되어있는건, 사람이 아닐까?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2시 22분 (Busan) by MoonJu .. . 댓글 (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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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것들은 모두 그것들이 간직하고 있던 아름다움의 깊이와 동일한 상처를 가슴에 남긴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전 1시 47분 (Seoul) by 이케이케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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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를 숨기고 무엇인가 알려고 할까?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6시 51분 (Seoul) by Endrick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