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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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왈, “뱃속으로 밥을 드래그 앤 드롭하고 싶어!”

2008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12시 16분 (Daejeon) by 서상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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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고 우리가 갖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항상 생각한다.”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오후 7시 42분 (Seoul) by ucandoi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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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어떤분이 대전 사는 미친을 구하던데, 설정해놓은 동네를 기준으로 미친찾기 같은거 하면 좋지않을까.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10시 33분 (Seoul) by 헤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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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이 언제일어났게?” “방심했을 때.” 오늘의 베스트. 학교 동기 J형 짱임 ㅠㅠb 친구 방에 같이있던 네명이서 다같이 뿜었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22분 (Seoul) by 셀샤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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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받은 따끈따근(?)한 앨범을 컴퓨터에 먼저 집어넣는 거 만큼 하기 싫은 일도 없는데 말야.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 22분 (Seoul) by 도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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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괴로움을 책, 음악, 영화 등 외부의 자극들을 주입하는 것으로 풀어내려 했던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었는지… 오히려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하는 것을.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오후 11시 41분 (Seoul) by 2Z[이지]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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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미어터진다 아…

2008년 8월 24일, 일요일 오후 7시 19분 (Seoul) by ReB君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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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TV보면서 지르는 사람들의 탄성소리가 포털의 문자중계보다 빠르다.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오후 2시 28분 (Seoul) by RedBaron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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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 교수님, 이런 말 해서 죄송합니다만, 지금 작성 중이신 그 그래픽 시스템은 추접해요!

2008년 8월 19일, 화요일 오후 3시 4분 (Seoul) by 헤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