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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Nov 2011
movie
'고양이 춤' 아 이거 봐야겠네!! PM 12:35
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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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한 짝퉁 탐스 ㅋㅋ 오늘 와서 신어봄. 공식 실내화라 불린다. 이 모양은 암만 좋게 봐줘도 실내화여.. PM 02:48
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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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마마 귀가. 뱃살 많다고 하심. 그런건 주인 안 닮아도 되는데-.,- PM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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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킹사기로 결심!!! PM 04:05
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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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 알현하고 옴. 마취 덜 풀려 철푸덕 바둥대면서도 제 주인 왔다고 애써 일어나서 손 찾는데 두고 나오기 딱했다. ㅜㅜ 낼 보자, 김상궁. PM 08:17
모나 병원에 맡기고 출근 중.. 아아 불쌍한지고;; 하루 입원하셔야 한단다. 칼퇴하고 옥체 상태를 살피러 가겠사옵니다(__) AM 09:46
1
Nov 2011
끄으응. 모나에게 발정기가 오려는 것 같다. 앉아서 궁디팡팡 받으면 걍 있던 애가 이젠 궁디 치켜든다 엉엉. 어른이 된거니..ㅜㅠ 암컷은 개복수술이라 차마 못 시키고 미루고 미뤘는데, 데리고 가야할 듯… 아 심란해; PM 11:50
30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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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짤 짜리들이….!!! 대박..;;;;;; 아아 완전 별세계다..;;; PM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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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실패.. 역시 난 짭쪼롬한 크림소스 파스타가 좋다. 담엔 까불지 않겠습니다. PM 01:23
29
Oct 2011
베니가 아침부터 토하는데 붉은 토를 해서 병원 달려옴 ㅠㅠ 엑스레이 찍는다. 이 녀석아 왜 그래..ㅠㅠ PM 01:01
28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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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 맛나! 신천 프라이팬 꼬꼬닭집!! PM 07:54
소주 한 병 반의 행복. ㅋㅋ 잼났다. AM 01:21
엔간한 고냥이는 못 먹는 비싼 밥을 준다. 그리고 그간의 불만족을 해소한다. Mb식이란 생각이 든다. ㅋㅋ 난 두마리만 좋은거 줘도 좋은 주인이야. AM 01:06
캬 술 꼻아서 헤롱대는 사람 제끼고(뭔가 늙은 남자와 젊은 여자) 택시 먼저 타고 가는 쾌감….;;; AM 12:47
27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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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범무늬니까, 살쾡스럽고 멋진 아세라 고양이 코스프레하자 베니야~~ AM 01:00
26
Oct 2011
그러게 너무 강남권만 믿지 말고 골고루 잘하지 그랬수… 뭐 밤 늦어봐야 아는거지만. 정신 차리란 한 표니 좀 달라지려나.. 오세훈이 큰 일 했구나..;; PM 08:45
그러게 너무 강남권만 믿지 말고 골고루 잘하지 그랬수… 뭐 밤 늦어봐야 아는거지만. 정신 차리란 한 표였소. ㅋㅋ PM 08:30
부모님이 내 투표 이야길 듣고 별로 아니 좋아하셨다. 연세가 많으시니 아무래도..; 그치만 나도 내킨건 아니었다. 와사비랑 청양고추 중 하나 처묵으라는데 둘 다 매워서 울 것 같지만 코라도 안 매우려고.. 아아 언제쯤 이 사람이다!라며 찍을까. PM 07:55
레모나 인쟈 집에서 개표 방송 보며 술을 따야겠구럌ㅋㅋㅋ PM 07:53
투표율이 낮네..? 결과는 열어봐야 알겠지만, 이제 퇴근 직딩들이 많이 하려나.. PM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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