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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Dec 2009
29
Mar 2009
일주일을 놀고 한 달이 되어 결국 간 곳은 검정고시학원. PM 03:17
3
Jan 2009
일주일만 내맘대로 AM 03:33
5
Nov 2008
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PM 12:59
4
Nov 2008
어제 지하철에서 델리만쥬를 사 먹었는데, 뒤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그거 멜라민 들어있어, 그건 독이야!”라고 했다. 사람들도 엄청 많았는데 민망했던…… PM 01:06
......
28
Oct 2008
눈썹이랑 저녁으로 삼각김밥을 먹으러 편의점에 갔다. 원래 신내떡을 가려고 했으나 돈이 없는 관계로…… 또 삼각김밥만 먹으러 가면 되는데 핫쵸코까지 먹어서 천 오백원이나 나갔다. 으악, 13일 동안 5만원으로 버텨야 하는ㄷㅔ PM 04:31
25
Oct 2008
으악 복철워크숍 과제..ㄷㄷ그리고 글로비시 숙제.. 빨리 해야징. 아 오늘 참 엄마한테 많은 것을 걸렸어. 우선 제일 큰 건 담배꽁초 열라많이 나온 거ㅠㅠ 이번년도까지만 피고 끊을 생각인데… PM 10:12
23
Oct 2008
26일 날 한강 변에서 공연합니다. 오슘 아과지베베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연어★ 10월달 첫 공연…잘 해야징.. PM 11:02
20
Aug 2008
프리스쿨은 재미있는 것 같은데 왜인지 머리아프다. 끝나고 촌닭들 우리학기들 모여 지하무용실에서 연습하는데 할 때만 재미있고 끝나면 또..ㅎㄷㄷ PM 09:48
15
Aug 2008
내가 미투데이를 잘 안 해서 뭐ㅋㅋㅋㅋㅋㅋ 아 무한도전 끝났으면 좋겠다. 저번보다 재미 없는 듯, 그냥 악기연습 8시간이 좋아 PM 11:59
13
Dec 2007
난 미리내야 연이라고 부르지 말아요. PM 09:13
10
Dec 2007
미리내님께서 djflqjfl004'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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