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
동물적인 감각……….은없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이며 졸라 무식하게 저돌적인 남좌ㅋ
언제나 찾아오는 부두의 이별이 아쉬워 두손을 꼭 잡았나
하늘색바다의 간판집
어쩌면 저기저 멀리서온 사람아닌 '훈묘' 일지도 모르지만 …..
짧고, 굵고, 심플하게 통통튀는 여자
우월하다
Bien dire, C'est bien viv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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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is sharing 12 stories with 10 people since December 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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