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몇 안되는 주변인들 중 가장 오래된 둘과 고작 하루 같이 있었을 뿐인데, 요즘 내내 불안하고 공백없던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다. 약간의 여유는 흔들림을 막아주는지라 어른이 되어야한다면 언제나 여유를 잃지 않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픈데, 참 어렵다.
11/08/07 20:20pm
iTunes 리뷰를 보는데 아주 간간히 좋은 평도 있기는 하지만, “actually bad movie”, “pretentious garbage”, “Over indulgent claptrap”… 그 와중에 테마곡을 부른 피닉스 찬양글에 웃었다.
11/06/23 14:30pm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그리고 홍콩 영화 팬이라면 아는 임달화 합류. 한국 5인의 도둑들이 옛 보스인 마카오 박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중국의 4인조 도둑들과 함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범죄액션물
11/05/20 10:51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