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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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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이게 정말 캐논의 고질적인 구라핀 문제일까? 내가 보기에는 찍는 사람이 뷰파인더도 안 보고 대충 반셔터 눌러가면서 막샷 날린 거 같은데 PM 05:48
오라던 택배는 꼭 화장실에 있을 때 오더라…… -_- PM 05:30
그래도 이제 거의 다 짜긴 했는데, 과 동기 한 놈이랑 미시경제학을 들을건지 거시경제학을 들을건지 옥신각신하고 있다… 시간표에서도 좀 그렇고, 과목 내용도 모르겠고… @_@ PM 12:38
우리 학교가 정~~~~~말 못하는 거 하나. 강의시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건 정말 못한다. 이번에는 계속해서 수요일 7~9.5교시 사이에서 계속 겹쳐서 짜증 지수 폭등. PM 12:05
미투지뢰찾기 초급에서 5초를 기록했습니다. AM 09:39
부모님이 이제 유럽으로 여행가셨다. 왠지 모르게 동생이 또 친구들을 떼로 데려다 와서 놀고 있을 것 같은 오묘한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AM 09:27
솔직히 얘기해서, 꽤 차이나게 어린 사람이 반말하는 거 보고 있으면 상당히 기분 나쁘다. -_- AM 01:15
렌누나랑 만나서 햄버거 배터지게 먹고 OTL 이미 불 다 타버린 숭례문 좀 보고 카메라는 센터에다 맡겨놓고 동기들이랑 시간표 겁나 짜고 있다가 학교에 가서 술 좀 먹고 나니 하루가 다 지나가고 없다… 엉엉 ㅠㅠ 하루는 정말 다이나믹했구나… 징징;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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