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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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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5, 2008 다음날
25
Jun 2008
하도 할 게 없어서, 오랜만에 심시티를 한 번 돌려봤다… 근데 이것도 오래 안 가는구나… ㄱ- PM 11:33
오랜만에 스타플 들어가서, 울릉도 답사 얘기(#1, #2)를 올려주었다. 민트가 가 있으니까 더 생각이 많이 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원래 6월이 되면 하계답사 때문에 기억이 안 날 수가 없기도 하다. PM 09:08
이 포스팅을 보고 한컴타자연습에서 세벌식을 한 번 쳐봤더니, 최고 300타, 보통 200타 정도 나온다. 역시 안 쓰다 쓰면 어렵구나. 덧붙이자면, 'ㅢ'는 8을 눌러치더라는 것. PM 05:32
포토로그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태그 입력 버그… 이것 때문에 이글루스에 개설된 블로그를 접어둘까, 라는 생각마저 들 지경… PM 02:51
그 새 충전하고 문자를 보내는 덕분에 일어났다… 냅뒀으면 한 3시까지는 가뿐히 잘 것 같았는데 ㄱ- PM 01:32
역시 새벽에 괜히 전화하는 게 아니었어 ㄱ- 받을지 안 받을지도 모르고, 안 받으면 어떻게 될지 뻔히 아는 상황에서, 왜 그런 모험을 한거지… AM 02:28
수요일은 강의가 없어 좋다… AM 02:23
세상 참 별 같잖은 걸로 참 잘 따진다… 타이어 한 면에 쓰여있는 제조번호가 안 보일 확률이 1/16이고, 그래서 소매점 가서 따졌다니… 타이어는 앞뒷면이 조금 달라서 모양 맞추다 보면, 제조번호가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더 많은데. AM 12:43
집에 가다 뱃속나라 ㅈㄹ하사 화장실 한 번 찍어보니 막차 ㄱ-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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