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 2008 다음날
1
Jul 2008
난 6월이 싫다. 2004년에 가서 악몽을 남기고 온 울릉도 답사도 그랬고, 2년 군대에 있으면서 유격을 받은 달도 6월이다. 그래서 새로 맞이하는 7월을 꽤 좋아한다. 7월에는 날 괴롭히던 사건들도 없으니까, 더 좋고. 가까운 사람 생일이 은근 많기도 하고. PM 11:48
아.. Tartarus님… 남자라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ㄱ- 프로필에 완전히 속은 기분 PM 11:13
아, 그냥 앉아있다가 지겨워서 누워서 티비나 봐야지… 라면서 갔는데, 자고 왔다. ㄱ- PM 10:20
해도 안 났는데 뭐 이리 더워 ㄱ- PM 03:26
수업 오다가 만난 후배에게 음료수 사주다 자판기에서 백원 득템 ㅋㅋ AM 09:37
가혹한 6월이 지나고 바람직한 ㅋㅋ 7월이 드디어 왔구나! >_< 그것만으로도 괜히 좋은 아침. AM 08:44
자러 가다가 내일 강의안 출력해야 되는 걸 깜빡하고 다시 컴퓨터 켰다… ㄱ- AM 01:22

Follow RSS 카린 is sharing 7,861 stories with 412 people since September 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