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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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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3, 2008 다음날
13
Jul 2008
아직도 이 노래 들을 때마다 좋아서 덩실덩실 ㅋㅋㅋ PM 10:41
곧 있으면 전역한 지 1년이 다 되기도 하고 놀기도 좋은 방학이기도 하고 하니까 그런지는 몰라도, 요새 갑자기 같이 군생활한 사람들에게서 연락을 받는 일이 늘어났다. 이제 그 사람들 다시 만나면 또 어떻게 얘기할 수 있으려나… PM 09:58
치바 : 아, 내 프로필 사진 정말 개 같다. / 나 : 개니까 개 같지 ㄱ- PM 05:39
어제의 흔적을 보다가, 초딩연애를 하면 어떨까 정말 궁금해졌다 ㄱ- PM 05:22
신나는 노래지만, 어쩐지 슬프게 들리는 노래, ZONE - 笑顔日和 PM 04:15
일어나니까 덥기는 무지 덥고 핸드폰 버튼도 잘 안 눌리고 PM 02:57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는데, 자야되나… 일어나서 놀거나 숙제해야되나… AM 10:46
아, 왠지 이딴 기억 내가 끌어내는 것 같은 경우도 있어서 난감하다… ㄱ- AM 04:05
민트친구 얘기 때문에 삼재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몰랐는데 나 걸려있구나 ㄱ- 그래서 학점이 개판이었나… 뭐 원래 신경 안 쓰긴 하지만, 내년에 임고는 사주 믿고 쳐야겠다 ㅋㅋㅋ AM 01:36
요즘은 비가 오면 그냥 마우스패드가 끈적~끈적한 느낌이다 ㄱ- 패드 갈아버리고 싶네 이거… AM 12:49
빗소리 장난 아닌데…. 그래도 난 집에 왔으니 다행이다 ㅋㅋㅋ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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