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OUT / 카트세트의 카린 ♡ D+654 / 가입 D+886 / 미투데이 최다 개근일수 보유 D+812
아직도 이 노래 들을 때마다 좋아서 덩실덩실 ㅋㅋㅋ 오후 10시 41분
곧 있으면 전역한 지 1년이 다 되기도 하고 놀기도 좋은 방학이기도 하고 하니까 그런지는 몰라도, 요새 갑자기 같이 군생활한 사람들에게서 연락을 받는 일이 늘어났다. 이제 그 사람들 다시 만나면 또 어떻게 얘기할 수 있으려나… 오후 9시 58분
치바 : 아, 내 프로필 사진 정말 개 같다. / 나 : 개니까 개 같지 ㄱ- 오후 5시 39분
어제의 흔적을 보다가, 초딩이 연애를 하면 어떨까 정말 궁금해졌다 ㄱ- 오후 5시 22분
신나는 노래지만, 어쩐지 슬프게 들리는 노래, ZONE - 笑顔日和 오후 4시 15분
일어나니까 덥기는 무지 덥고 핸드폰 버튼도 잘 안 눌리고 오후 2시 57분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는데, 자야되나… 일어나서 놀거나 숙제해야되나… 오전 10시 46분
아, 왠지 이딴 기억 내가 끌어내는 것 같은 경우도 있어서 난감하다… ㄱ- 오전 4시 5분
밤이 깊어질수록… 오전 2시 57분
민트친구 얘기 때문에 삼재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몰랐는데 나 걸려있구나 ㄱ- 그래서 학점이 개판이었나… 뭐 원래 신경 안 쓰긴 하지만, 내년에 임고는 사주 믿고 쳐야겠다 ㅋㅋㅋ 오전 1시 36분
요즘은 비가 오면 그냥 마우스패드가 끈적~끈적한 느낌이다 ㄱ- 패드 갈아버리고 싶네 이거… 오전 12시 49분
빗소리 장난 아닌데…. 그래도 난 집에 왔으니 다행이다 ㅋㅋㅋ 오전 12시 25분
카린님은 2007년 9월 8일부터 411명과 4,74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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