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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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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8 다음날
31
Dec 2008
2009년은 2008년보다도 더 의미있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나와 민트뿐만 아니라 내 모든 미친들이. PM 11:59
2008년은 일본여행, 민트와 만난 것, 정기답사에 시달렸던 일, 마지막에 과하게 몰렸던 과제 등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힘든 때도 있고 마음대로 안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보람되고 행복한 한 해였다고 생각된다.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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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회기역에서도 서울메트로 구간도 도착 알림이 된다니!! P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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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진짜 ㅋㅋㅋㅋㅋ PM 08:41
너무 추워서 머리가 아프다 ㅠㅠ PM 06:12
묘하게 초딩에게 듣는 민트 얘기는 신기해서 더 재밌다. ㅋㅋㅋ AM 01:30
friend
민트 에게 초딩은 어떤 남자건 아저씨라고 부른다고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미투에서는 나만 아저씨인 것 같다.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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