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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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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상 내 타임라인의 반이 비행기 타기 전 유리창 너머 탑승 통로 사진이다. 5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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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좋아하는 녀석. 12 minutes ago
진심을 다해 일을 도와도 티도 안나고 결국 달라지는 것도 별로 없는 시스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예 일을 안 하는 게 속 편했겠지만 우리 하는 일 가운데 몇몇은 이렇게 허망한 열정 아닐런지. 내일도 다시 쭈그리고 앉아 물을 붓고 있을 나. 24 minutes ago
혹시 제 미친분 중 아이폰 3Gs (이왕이면 화이트) 판매하실 분 안계신가요? 제가 지금 독일에 있어서 한국 중고사이트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사려니 좀 불안해서요. 44 minute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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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기 알람소리에깨버린 ㅎㅈㅎㅈ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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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 안녕? 1 hour ago
노래도 잘하고, 연주도 무난했으며, 관객들 역시 환호했음에도 나는 감동하지 못한 공연. 무엇 때문일까? 무엇 때문일까? 1 hour ago
어쩌면 민주통합당쪽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의 대통령 후보는 박원순 아닐까. 물론 찍지도 않고, 지지하지도 않겠지만.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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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관 신나는거구나! 날 정말 잘 잡아간듯 >ㅂ<)!! 만-_-족 1 hour ago
연극 공연을 끝마치고 이제야 집으로 왔는데 아 너무 길었다. 각자 맡은 파트가 짧은 옴니버스식으로 되어있는데 다른 그룹들이랑 합쳐서 하는 바람에 1,2부로 나눠졌다. 내일도 공연이 있으니 흐아 오늘밤은 비타민씨 두 알 먹고 자야겄다. 2 hours ago
바스락바스락 뭔가 걷는 소리가 들려 야밤에 살생을 저지르고 말았다. 발소리가 들릴 정도라니… 얼마나 큰 놈이 나타났는진 알아서들 상상하시라. 3 hours ago
아예 실객동 자체를 입체이미지로 만들어 보았다. http://superpink89.blogspot.kr/2012/06/tomb-of-fairytale-01.html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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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맛있네. 4 hours ago
바보 멍충이! 4 hours ago
9gag에 자주 들락거린다. trolling 움짤도 만들었다. http://superpink89.blogspot.kr/2012/06/trolling.html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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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은 열등감의 다른 이름이며, 맹목적 잔인성을 갖는다는 말을 한 것은 내가 아니라 선생님이다. 질투심이 꼭 정열의 증거는 아니라고 했다. 5 hours ago
선은 부드러운 것보다 날렵한 것이 좋다.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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