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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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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학원 다닐때 미국인 친구이름이 Jeremiah(제레미야)였는데 매사 부정적이고 투덜대서 세상을 밝게 살아야한다는 뭐 그런 시답지않은 말을 건네곤했는데 방금 학술지에서 Jérémiade(제레미야드) 라는 단어를 보고는 “한탄, 탄식, 칭얼거림” 넘어갔다. OMG 23 hours ago
나는 팔을 그냥 깔고 자는 것도 아니고, 꺽어서 깔고자서 더 뻐근하다. 12/02/11 13:56pm
지도범례, 지도도식규칙. 현재 우리나라의 범례는 일제시대의 범례를 계속 쓰고 있다는 것. 더군다나 우리를 억압했던 상징물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 12/02/10 23:03pm
포드코리아는 미벗, 미프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아요~ 그건 미투를 무시하는 처사! 미친은 미친이죠. 12/02/10 16: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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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인의 눈에 비치는 TOEIC 12/02/10 16:53pm
어라 또 그쳤다;? 뭔가 스콜같은 소낙눈;;; 12/02/10 14:32pm
눈 온다는 말은 없었잖아? 12/02/10 14:34pm
그냥 편을 들고 싶은거다. 어떻게 된 일인지는 별 관심없다. 공명정대한 판결은 잘나신 그 누군가가 해줄테고. 난 그냥 네 편이 되고 싶은거다 12/02/09 14: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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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의 병크고 맞딸이고 금딸이고 간에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 12/02/09 00:34am
싫어 잘거야 깨지마 12/02/08 05:27am
서로의 성격이 나쁜게 아니다. 다른거다. 다르니깐 더 알고싶고 사랑하고 싶고 그런거지 처음부터 다 맞으면 연애가 재미없지. 다르니까 인정해주고 이해해주고 해야하는거지만 분명 서로 달라지고 노력해야하는게 필요하다. 12/02/07 17:59pm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1971년~1972년이다. 바로 유재석 세대. 유재석이 1972년. 괜히 MC 천하를 누리는게 아니다. 1972년 세대 방송인들도 많아서이고, 실제 소비계층이나 선호도도 이 연령대를 잡아야 시청률도 잘 나오기 때문이다. 12/02/07 11:47am
가끔 담벼락을 보면, 정작 이슈의 당사자와는 아무런 애기도하지 않으면서, 대중이 클릭해주는 '미투' 버튼의 카운터수로 자기의 고민이 마치 진정으로 위로받고 해결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12/02/06 01:59am
삼십대 일의 경쟁률을 뚫을 수 있을까. 12/02/05 22:49pm
“안 물어봐?” / “응?” / “여기서 뭐하는건지 안 물어봐?” / “아무렴 어때, 난 이렇게 단 둘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걸.” 12/02/05 19:15pm
잠시라도 바깥에 나가긴 해야겠는데 의욕이 없네. 12/02/05 13:46pm
초중고대학교 전부 남녀공학에 합반으로 다니면서 '차 없는 남자랑 못사귀겠다'느니 '더치페이는 창피하다'느니 지껄이는 물건은 하나도 못봤는데 인터넷엔 뭐 맨날 이런 물건들만 우글거려. 내가 이상한 거야, 인터넷이 이상한 거야? 12/02/05 12:11pm
학창시절 땡땡이까고 만화방가서 짱깨 시켜먹거나 당구장가서 한 시간에 200씩 쳤을 것 같은 양반들이 애들 게임갖고 난리 브루스를 추는 것 같단말야. 12/02/04 18:17pm
귀여워서 미추어버리겠네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2/03 10:1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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