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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8 “눈물은 슬픔에서 나오는 즙 같은 거란다. 흘릴만큼 흘리면 슬픔도 그만큼 줄어들지. 너를 이렇게 슬프게 만든 것도 끝내는 잊히게 된단다.” in 우에하시 나오코 『야수』
여성스러운 라떼입니다 :)
낯가림이 심합니다.
잘못을 깨닫는 데에 이틀이 걸리고, 잘못을 반성하는 데에 2년이 걸리며, 잘못을 바로잡는 데에 평생이 걸리는 사람. 트러블슈터 박기연(朴基衍)이 바로 저입니다.
(하루 이틀 지났지만) 내 이름은 이연국 208은 209보단 덜 촌스러울 것 같아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근데 이영구나 이영팔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 그래도 난 내 이름이 좋다.
교회 코 앞에 살면서 새벽 예배를 인터넷으로 참석하는 날나리 신자입니다.
뾰족하고 예쁘게 잘 깎지는 못하지만, 연필을 깎는 게 정말 재미있고 좋다. 연필을 쥐는 기분도 좋다.
“너, 소심쟁이 ㅋㅎ”같은 말을 들으면, 겉으론 쿨한 척 하고, 그 말 들은 이후 만나게 되는 사람 100명에게 “나 소심해?ㅠ” 따위를 질문하고, 몇일 밤을 “난 소심쟁이야ㅠㅠ”하며 끙끙거리며 잠을 못 이루는 1인.
왕따 + 찐따 + 은따
왕따 + 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