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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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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8 “눈물은 슬픔에서 나오는 즙 같은 거란다. 흘릴만큼 흘리면 슬픔도 그만큼 줄어들지. 너를 이렇게 슬프게 만든 것도 끝내는 잊히게 된단다.” in 우에하시 나오코 『야수』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0시 51분 (Daegu) by Be_b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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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러운 라떼입니다 :)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0시 23분 (Seoul) by 라떼♥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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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합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1시 56분 (Seoul) by iron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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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깨닫는 데에 이틀이 걸리고, 잘못을 반성하는 데에 2년이 걸리며, 잘못을 바로잡는 데에 평생이 걸리는 사람. 트러블슈터 박기연(朴基衍)이 바로 저입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26분 (Seoul) by 트러블슈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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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 지났지만) 내 이름은 이연국 208은 209보단 덜 촌스러울 것 같아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근데 이영구나 이영팔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긴 하다. 그래도 난 내 이름이 좋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16분 (Seoul) by 20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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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코 앞에 살면서 새벽 예배를 인터넷으로 참석하는 날나리 신자입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34분 (Seoul) by ucandoit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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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하고 예쁘게 잘 깎지는 못하지만, 연필을 깎는 게 정말 재미있고 좋다. 연필을 쥐는 기분도 좋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18분 (Seoul) by 엔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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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소심쟁이 ㅋㅎ”같은 말을 들으면, 겉으론 쿨한 척 하고, 그 말 들은 이후 만나게 되는 사람 100명에게 “나 소심해?ㅠ” 따위를 질문하고, 몇일 밤을 “난 소심쟁이야ㅠㅠ”하며 끙끙거리며 잠을 못 이루는 1인.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8분 (Seoul) by K-Dog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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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 찐따 + 은따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6분 (Busan) by 엡케알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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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 찐따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5분 (Busan) by 엡케알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