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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11
제리에게처럼번뜩였던기지와용기가있었다면지금난할수있을까성명서하나들고모두를설득하며변화가필요하다고외칠수있었을까지금은아니다라는것말고는아무것도모르겠다집중해야될것에더집중해야한다는이기적은마음밖에
AM 07:41
모니터링되는미투는싫다
..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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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힘들다 힘들어..끝인가 싶다가도..
AM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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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6
Dec
2011
날씨가많이추워서목도리도칭칭감았는데..운동화가나름기능성이라 구멍이송송뚫려있어서발가락이얼어붙었다. 벌써부터지겨운겨울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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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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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기술시사를위한스크리닝테스트마지막종점은왕십리씨지비.네시나되서야영사가가능하단다.데이터입고시키고 잠시차에서자볼까하는데잠이안온다.쉽게되는게아무것도없다.고생하며준비했던자막에도문제가생기고..자막에니미럴이뭐냐 디빅자막도아니고..환장하겠다.
P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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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Dec
2011
이제 삼사십억짜리 후반작업은 한손으로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자..좀만 더 개같이 헌신하자.
PM 02:40
융형하고
그때
비밀모니터링해주셨던분들은
저희스텝으로부터
시사회초대
전화가
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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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Dec
2011
후반작업. 정확히는 첫번째 마스터링 아웃풋이 끝물에 올랐다.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특이하게도 디지털시네마가 아닌 출품용 필름프린트가 가장 먼저나오는 아웃풋이되버렸는데 기술시사를 위해 CGV영사기사와 통화하던중 혹시 프린트에 손상이 가면 큰일라죠 라고 물어보길래
AM 06:22
물어볼걸물어보셔야죠
라고
했더니
필름영사한지
하도
오래되서
긴장된다고한다
.
당연한
거지만
이제서야
실감한다
.
다음세대들은
필름
구경도
못하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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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2
Nov
2011
아 씨바 때려칠까…라는 생각이 문득들었는데 가만생각해보니 이 영화를 일년이 넘도록해오먼서 오늘처음으로 이런생각했나보다…그동안 어떤생각으로 견뎠나싶다
P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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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화가몹시나있다
.
스트레스는
자위로풀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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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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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회오리바람의 끝을 보았다… 지금와서 발매되봐야 무슨소용인가싶다가도 뭔가 상징적인 의미가 더 중요하지않은가싶다. 나에게도 너에게도 모두에게도
AM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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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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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멀티개봉을 너무 쉽게봤다.축적된 노하우를 써먹을만한 영화도 단기간내에는 없을 터…그때되면 다 까먹을 것을..워크플로우를 기록하고있다만 무슨의미가있을까싶다. 곧퇴근해야지싶더니 비가 타닥타닥 내린다.. 니미..
PM 06:21
게임엔진개발자들이
영상편집툴
렌더링엔진개발존
해주면
열시간걸릴
렌더가
한시간안에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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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ov
2011
이 야밤에
전자음악
에 심취해있다. 이디오테잎 두번째 앨범이 오늘발매했다. 기억나나? 예전에 슈가도넛보러갔다가 빠져버린 그 밴드. 아.. 전자음악이라…너보다 매력적이다. 복잡한 업무에 스트레스에 아무생각없이 10분만 있고싶다면 주저없이 이디오테잎이다.
PM 05:06
소리는
크게
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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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Nov
2011
주머니를 뒤져보니 삼천육백원있다 다행히 귀가는 할 수 있겠다 싶다 담배를 물었는데 라이터가 없다 사백원짜리 라이터를 사고 천원으로 버스비하니 이천이백원남는다 내일 출근하기싫으니 이돈 오늘 다쓰는거다…
PM 12:45
내지갑
....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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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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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왜 출시된거몰랐지? 내년에 한다고하지않았나?..홍!!..멀티하자
AM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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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히.. 적당히 비어있는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길이 요즘 최고의 낙인 것 같다..박카스하나로 해장하고 어제일들을 곰곰하 생각해보니 요즘 멤바들 만나면 매일 결론은 우리가 다음세대다…이 얘기다. 괜한 위기감인가.
A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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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v
2011
이중적감정같은거랄까.. 일부 긍적적 느낌들만으로는 불안한 상처들을 치유할수 없다나.. 오늘 점보러갈까 싶다… 김기경이한테..
A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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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1
Oct
2011
곧 계약이 끝나 그만두는 동생동료에게 내일 최신식신발을 사주겠노라 약속했다..내가 빨리그만둬서 좋으니까 신발사주죠 라고 하는 얘기에 니가 예전에 나 돕다가 신발에 페인트묻었다고 징징거렸잖아 그래서 라고하니 뭔가 감동받은 눈빛으로 쳐다본다…뿌듯했다..
P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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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영화같이 살아라…첫번째 결혼식이길 바라지만..아닌들 어떠하리…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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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Oct
2011
정신이 드니 일요일 저녁이 다되간다..버릇처럼 컴퓨터 켜고 목적없이 방황하다 아버지와 관련된 만화몇컷보고 눈물이 왈칵한다..언제 아들같은 아들 되보겠나 싶다…온통 변명투성이..어휴 병신…!!!!
AM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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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
2011
나의 동물적감각에 의하면… 죽을날이 얼마안남았을 것 같은 묘한기분이든다…
AM 11:08
가을을
이런식으로
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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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Oct
2011
새삼스럽지만 시간 참 빠르다..2011는 70일정도 남았는데.. 나는 뭐가 남았나 싶다.. 올겨울은 불안한 겨울이 될 것 같다..
P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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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
Oct
2011
오늘 정말..오랫만에 느낀건데..죽는게 무섭더라고..
PM 05:27
그렇다고
하루아침에변할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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