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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l 오늘 PSN 열린다고 메일 왔다. ㅋ 11/6/24 4: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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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나마 어설프게나마 내 삶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좋아했던 단 두 가지. 여행과 영화, 그것들을 삶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었던 거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을 압도적인 풍경과 함께. djsol군 제가 책값으로 술 한 잔 사야 할낀데 말입미더 ㅋㅋㅋ 11/6/21 8: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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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이때 또한 내 삶의 전환점이 아니었나 싶다. 여행다니고 사진찍고 싸이에 올리거나 하기만 했지, 여행과 기록을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아마 이날부터 시작되었으니까. 가거도 민박집에서 djsol군이 선물로 준 맹물형님의 <여행생활자>를 밤새 읽었던 그날. 11/6/21 7:46 PM
오빠 djsol! '인생 뭐 있노!'라면서 맨날 쐬주 한 병에 흐물흐물 해질꺼열?!?! 으히그, 생일 축하한다고 이 오빠야!!!!!!  11/6/15 0:28 AM
축! djsol 30레벨 달성 11/6/15 0:25 AM
djsol 농구 졌으니까 밥 사야지 11/6/13 10:27 AM
djsol 이 시간에 왜 전화했어? 11/5/26 2:20 AM
djsol은 오늘 뭐해? 형은 뭐해요? 금요일이라 꼭 강남쪽이 아니어도 되는데. 이태원도 갈 수 있고, 홍대도 갈 수 있음~! 11/5/20 11:17 AM
djsol 오늘 뭐하노? 올만에 술이나 한 잔 사그래이? 11/5/16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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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작년 이맘때쯤부터 zzoos djsol하고 셋이 한창 풍류를 즐기기 시작했었지. 2011년도 달려볼까? 11/4/16 1:25 AM
djsol 그래. 나도 몸 만들고 기다리고 있으마… 11/4/12 4: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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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 요정. 11/4/8 11:26 PM
형이랑 롱렉이랑 djsol이랑 모여서 담날 걱정 안 하고 밤새 마시면 참 좋겠네. 11/4/5 0: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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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오랫만에 djsol오빠도 함께. 11/1/22 9: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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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djsol과 해물닭도리 11/1/21 11:28 PM
오빠! 2011년, 기대할께!! 10/12/28 10:08 AM
그래, 그러고보니 새벽즈음에 비몽사몽일때 또 쌀국수 생각이 간절해졌었다. 근데 이상하게 원래 옆에 있었던거처럼 djsol이 있길래 솔아! 쌀국수 먹자! 하고 당장 달려나가서 실컷 먹었네… 아 시발쿰 10/11/27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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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ol오빠 생각나는 영화촬영현장 10/11/24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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