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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Oct 2008
무지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아는 사람이 없네여 PM 08:35
21
Jul 2008
비오는 날 Stevie Wonder의 You & I 를 들어보세요. 눈가에도 비가 내림. AM 01:13
17
Jul 2008
흑인음악만이 담보할수 있는 특유의 바운스와 그루브는 밤에 잠을 못이루게 하네요 더워 죽겄는디. AM 12:49
12
Jul 2008
정말 즐거웠습니다! 간만에 금요일밤 미친듯이 불태웠어요~ 빨간색옷입었던 디제이가 저였어요 ㅋ AM 04:08
11
Jul 2008
혹시나 길을 헤매시면 전화주세요! 픽업해드립니다! 010-9990-9384 / 010-5043-2257 / 010-9988-9380 PM 04:46
혹시나 길을 헤매시면 전화주세요! 픽업해드립니다! 010-9990-9384 / 010-5043-2257 / 010-9988-9380 AM 02:17
9
Jul 2008
미친청춘파티는 딴 거 없어요 그냥 와서 미친듯이 놀면되구요. 솔로들을 위한 낚시성 이벤트도 있습니다. 이벤트 경험하고픈 분들은 파티날 오셔서 자신의 티켓넘버를 살짝 귀띔해주시면 되요. 적극 반영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7:55
첫느낌이란건 아직 순수하단 것, 두번째 느낌이란건 여유로워 지는 법, 세번째 느낌이란건 다시 처음의 관심 작은 사랑이 그리운 것. AM 12:53
6
Jul 2008
어제 밤부터 진짜 너무 더워요. 더우면 다같이 벗고 다니면 재밌겠네요, 참고로 전 남녀차별을 싫어해요~ 유니섹스를 좋아합니다. AM 11:04
2
Jul 2008
집에서믹싱중입니다ㅋㅋ PM 12:30
이번 파티는 하우스를 틀까하고 있습니다.하지만 힙합을 아예 안트는건 아닐거에요~ 모든 음악은 하나니깐요. 하지만 대세는 테크토닉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2:41
1
Jul 2008
한강은참시원하네요 AM 01:53
30
Jun 2008
29
Jun 2008
모이리 어려워요 이거. 뭐가 뭔지 모르겠다. PM 11:41
Loving Music PM 11:32
가입하면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PM 11:25
짬승님께서 djzzam'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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