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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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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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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잠시 부산 내려옴.. 수도쿠 풀면서 쉬는 데 너무 어렵다. PM 03:10
RT 감동 감동 arapshow2009님 Imagine Cup의 임베디드 부분에서 세계1위를 수상한 한국청년들의 드라마같은 이야기 http://durl.kr/uaj AM 03:31
drspark님 잡학다식이지만 깊은 거군요. ^^ 알겠습니다. AM 02:41
중국의 예를 보더라도 테크노크라시에 대한 포비아는 신화다. 그리고 우린 아직 그런 정치를 경험해보지도 못횄다. 과거 어떤 사람은 중국의 테크노크라시가 변할 거라는 근거없는 전망을 했었다. 바뀐 건 없다. AM 02:21
만나는 인문학자들마다 물어봤던 소위 인문학적 소양은 실체가 없었다. 난 지금도 가끔 인문계 사람들이 주장하는 인문학적 소양이란 게 뭔지 궁금하다. AM 02:21
http://tr.im/tbNY 제대로 된 테크노관료가 한명이라도 있었다면 이런 바보같은 안건은 안나왔을 것이다. AM 02:11
dodreams님 네, 논문을 쓰게되면 꼭 언급하겠습니다. AM 01:21
캐빈 미트닉의 경우처럼, 컴퓨터 범죄에서 사회공학은 매우 중요하다. 액티브X는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보안성을 높일 수도 있다는 사람들은, 뭔가 설치한다고 물어볼 때 아무 생각없이 예스하는 (스스로가 컴맹이 아니라고 착각하는) 컴맹들을 간과하고 있다. AM 01:11
한겨레 헤드라인은 쌍용차 및 자살, 조선 헤드라인은 발명이야기.. 거 참… 내가 다 무안하다. AM 01:01
http://tr.im/tb84 단속 그만하고 양심에 맡기라는 말 자체가 우습다. 국민 개개인의 도덕성이 바뀌지 않는 데, 정치인의 도덕성이 바뀌길 바라나? 경중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다들 작은 MB일뿐…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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