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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부렸네. 나 미투한다고 디스하면서 사진을 컨펌도 안받고 올렸어 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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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사가면 대외활동(?)이 더 잦아지겠다고 걱정하면서 같이 찍자고 스윽 ㅋㅋㅋㅋ 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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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좋구만 후후 1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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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요정 컨셉을 고수하고 계신 빵야 3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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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로얄밀크티빙수 33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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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첨 써봄. 어울리는 지 안 어울리는지 대체 감이 안 와서 카페 가서 셀카 백장 찍어 볼 계획 ㅡㅠ ㅡ 5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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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아는척하다 망했음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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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때부터 식탐이 엄청났다(…)고 하니 뭐 태어나서 말라본 적도 없지만, 지금은 이 때(작년)보다 무려 +6kg. 마르고 싶다기보다는 옷들이 안맞아 운동하고 있는데 힘들다 엉엉엉…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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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아직 나오네? 친구가 얘네 첨 나올때 스타일링 맡았는데 이름이 달마시안이라며 옷이며 소품을 전부 달마시안 무늬로 해야한다고 어이없어 할 때 망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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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모랑 냠…이모네 집앞카페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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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나는 엄마랑 쇼부쳐서 원하는 걸 얻는데 능했다는 것을 동생님께 인정받고 있다. 이런게 신뢰로 이어지는구나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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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아직 같이 살지도 않는데 카톡으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있다… 6 hours ago
이모가 이 동네 살아서 같이 봐주고 있는데, 엄미한테 자꾸 개놀이방? 개호텔 하자고 엄청 꼬시고 잇닼ㅋㅋㅋㅋㅋㅋㅋ미래산업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모 웃겨 7 hours ago
아예 깨끗하고 약간 좁은데랑, 조끔 덜 깨끗하고 넓은데랑 어디가 나을까요?? 7 hours ago
다 완전 맘에 드는 집이 5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출근하다 뭐 놓고 나오면 주옥되는거예요 8 hours ago
집이 맘에 든다!!!!!!*-_-* 8 hours ago
세상의 모든 자취인들 존경스러우다…난 엄마랑 이모가 이미 골라논것만 보고 고르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첨부터 다 알아보려면 진짜 엄청나겠다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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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균님 목소리 들으며 마인드컨트롤컨트롤 나는 짜증이 안난다 나는 평온하다 괜찮다 잘될거다 9 hours ago
광역버스를 탔는데 4-5살 꼬마남매 둘이 '엄마 저건 뭐야?? 엄마 이건 뭐야???'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는데 어머님이 다 받아주시길래 '공공장손데 좀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우리엄마가 이러는 나보고 깜짝 놀람. 애들한테 그러지 말라며. 근데 애들이니까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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