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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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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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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손에 잡히지 않는것들 투성이. AM 03:48
나 대체 왜 쿨한척 하고 있는걸까. AM 12:53
쓰고지우고 쓰고지우고. 보내지 못한것은 문자뿐만은 아니지. AM 12:52
꿀꺽꿀꺽꿀꺽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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