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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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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러고 사는듯하네 42 minutes ago
애인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나 3 hours ago
싸이 신축건물같은 페북 그래서 하기가 괴롭다. 자랑 경연대회같아 12/5/31 6:29 PM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봐줬던 두 사람 고마워요. 근데 오늘 기분은 미타니코키 영화 보면서도 울 거 같은 그런 느낌 12/5/29 9:24 PM
아이덴티티가 확실하다는 건 역시나 부럽다. 너무나 확실해서 그 확실함에 대한 댓가를 치르고야 마는 것 조차 부러운 느낌이랄까. 12/5/27 1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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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아이돌 시구 사진들보다 더 이쁘게 느껴지는 사진. 유키 12/5/27 1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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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뮤지션한테 아티스트라는 말을 붙이니 자꾸 거슬린다 12/5/24 10: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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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uys!! I'm okay now. Do you see me smiling? No more worries! 12/5/24 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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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uys, I'm okay now. Do you see me smiling? No more worries! 12/5/24 0:42 AM
Hey guys, I'm okay now. Do you see me smiling? No more worries! 12/5/22 6:53 AM
I changed my nickname from to Anastasia 12/5/22 6:43 AM
엑스는 불법복제된 테이프로 들었을 때가 가장 좋았던 거 같다. 12/5/22 6:00 PM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 일상이 부러웠다. 사진을 찍는 일상 까진 아니더라도 그 모든것을 비아냥대지 않게 도와주세요 제발, 나도. 뭐 그런 생각들을 했었던 거 같다. 12/5/20 5:07 PM
괜찮아 나는 잘하고 있어 12/5/18 10: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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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쁘다 12/5/15 9:55 PM
빠른 속도로 술을 마신다 → 금방 취한다 → 왜 빨리 마시나? → 빨리 마시고 금방 취하면 힘든 일을 얼른 잊어버릴 수 있을 거 같아서 → 만취하면 또 슬퍼짐 → 빠른 속도로 술을 마신다….. 12/5/15 9:32 PM
실은 언제나 내 편이 필요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12/5/14 10:49 PM
“TEDxDaejeon과 함께하는 '인문학 살롱' 5월”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6824 12/5/10 10:49 AM
바보같은 시간은 조용히 흘러갔으면 12/5/10 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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